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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구정연휴는 2026.2.14(토) - 2.18(수)까지 긴 연휴이었다.

이 긴 연휴를 기록하지 않으면 그 기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 수 없을 같아서 짧게 기록을 해본다.

 

1일차  2.14(토)

휴일이라 늦잠을 잤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신문보면서 좀 쉬다가 점심먹고 13:30정도 광화문에 가서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다.

그리고 모임 후 친구들 일부는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나는 그 영화를 이미 보았기때문에

혼자서 광화문 광장을 산책을 했는데 내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생동감이 넘침을 느꼈다.

그리고 친구 명재가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소개해준 교보빌딩 1층 LINA'S에 가서

샌드위치를 take out 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맛있었다.

 

저녁식사 후 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신문, 책, 유투브를 보면서 지냈다.

<광화문 교보빌딩 1층에 있는 LINA'S>

 

2일차 2.15(일)

아침에 새벽미사를 드리기위해  일찍 일어나서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고 왔다.

아침을 먹고 잠시 휴식을 한 다음 헬스장에 가서 상체위주로 근력운동을 하고 마지막에 실내자전거 20분간 타고 왔다.

<헬스장에서 상체운동을 하면서 셀카로>

 

점심을 먹고 3호선 독립문역-무악재하늘다리-인왕산 둘레길-청운동-통인시장-서촌-광화문역까지

걷기 운동겸 통인시장과 서촌구경을 하고 왔다.

내가 옥인동에 1982-1984년까지 살았었는데 그때 살았던 집도 멀리서 바라 보았고

또 그때를 회상하면서 서촌등을 구경했는데 그 당시와는 많이 달라졌다.

 

 

인왕산 둘레길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1h 39m 48s | 거리 : 5.4 km (3.4 mi) | 총 획득고도 : 219 m (719 ft) | 최고점 : 176 m (577 ft) | 평균 속도 : 3.3 km/h (2.1 mi/h)

www.ramblr.com

 

<인왕산둘레길 걷다가 전망대에서>

<이날 초미세먼지가 심해서 94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망대에서 셀카로>

<통인시장에서>

 <통인시장>

 

집에와서 일기쓰고 오늘 갔다온것 정리하고 신문보고 책 조금 보고 유투브 조금 보고 잠 자리에 들었다

 

3일차 2.16(월)

오늘은 조금 늦잠을 잤다. 평일 출근할때는 0520에 기상하는데 휴일날은 모든것 잊고 늦게 일어나니 좋은것 같다.

아침밥을 먹고 조금 쉬다가 헬스장에 가서 하체위주 운동을 하고 마무리로 실내자전거 RPM 약 60정도로

20분간 타고 왔다.

<내가 하체운동시 하고 있는 leg press. 너무 과중량은 하지않고 80kg X2로 운동을 한다. 거울보고 셀카로>

<종아리도 한번 찍어 봤다>

 

점심먹고 오늘은 7호선 신대방3거리역 - 용마산정상 - 견우와직녀교 - 노량진역까지 걸었다

이날 노량진역 부근 지하배수로 구경을 할려고 가보니 출입을 할 수 없었다.

 

 

동작구 용마산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용마산-노량진역

www.ramblr.com

 

 

<노량진역 근처에 있는 노량진 지하 배수로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이날 폐쇄되어 구경할 수 없었다>

 

최초에는 친구 명재와 같이 이 코스를 같이 걸으려했는데 명재의 가족행사가 늦어져서 트레킹 후 노량진역에서 명재를 만나서

같이 노량진 컵밥거리도 구경하고 카페에 가서 차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졌다

<노량진 컵밥거리에서>

 

4일차 2.17(화)

오늘은 구정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합동위령미사를 드리기위해 성당에 갔다.

성당에 가서 합동위령미사를 드리고 연도와 분향을 하고 왔다.

 

11:00에 우리 가족 전부 KB골든 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에 계신 장인어른을 뵈웠다

< KB골든 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

 

그리고 그곳에서 1200정도 출발해서 팔당 온고재에 가서 우리 가족 5명이 점심식사를 했다

대기인원이 많아서 약 30~40분 기다린것 같다. 맛있는것 먹으면서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0여분간 온고재 앞마당에서 대기하면서~~시계방향으로 아들, 마눌님, 며느리, 딸~~>

<음식이 전부 맛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나는 대학로에 가서 "폭풍의 언덕"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에는 일기쓰고 책 보고 유투브좀 보고 잠자리에 들었다

 

5일차 2.18(수)

연휴 마지막날이다. 내일 부터는 0520에 기상해서 출근해야 한다

오늘도 늦잠을 잤다. 오전 운동 하지않고 집에서 그냥 푹~욱 쉬었다.

매일 노는 사람은 휴식의 즐거움을 모른다. 나는 지금도 출근을 하고 있으니 이런 휴식이 굉장히 달콤하다

점심을 먹고 오늘은 광운대역-영축산-초안산-창동역까지 걸었다.

역시 산 속에서 걷는다는것은 좋은것 같다

 

 

광운대역-영축산-초안산-창동역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2h 18m 27s | 거리 : 7.7 km (4.8 mi) | 총 획득고도 : 313 m (1,027 ft) | 최고점 : 141 m (463 ft) | 평균 속도 : 3.3 km/h (2.1 mi/h)

www.ramblr.com

 

<영축산 정상>

<초안산 정상>

 

집에 와서 명재와 카톡을 했다.

명재가 지금 SBS에서 카자흐스탄을 보고 있는데 여행을 가자고 한다.

나는 휴가가 짧지만 잘 시간을 맞추면 가능할것 같은데 명재가 치료를 받고있어서 해외여행이 가능한지를 담당 교수님하고
상의해보라고 했다. 제미나이에서는 해외여행은 제한된다고 나왔다고 한다.

오늘 일기쓰고 연휴기간 정리하고 좀 일찍 쉬면서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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