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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7.05(일) 09:33 - 14:38 (약 5시간 05분)

 

ㅇ 코스 : 민족사관고등학교 입구 - 봉화산 - 횡성콩마당 식당 - 전재(약 12.17km)
             * 최초계획은 풍취산-전재 경로였는데 알바로 풍취산을 가지 못했다

      ☞ A코스 : 칠송고개 - 황재 - 덕고산 - 횡성휴게소 - 봉화산 - 풍취산 - 전재(약 21km)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45),  들머리 민족사관고등학교 입구 도착(09:30)   약 2시간 45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날머리 전재 출발(17:20),   잠실역 도착(19:25)  약 2시간 5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ㅇ 안내산악회(신사산악회) 주어진 시간 : 7시간(A코스 기준)   * 엄한길님 leading

 

ㅇ 등산로 상태 : 이정표 없다. 흙산이다. 알바하기 쉽다. 등산로가 희미하다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물, 화장실, 식당등 아무것도 없다

4명이서 가다가 알바를 해서 Red 선으로 날머리까지 갔다. 그래서 풍취산을 가지 못했다

 

 

2026-07-05 09:33 | Locus Map

Hiking | 12.17 km | 5:05:21 | 영월지맥 봉화산

web.locusmap.app

알바하면서 간 코스(풍취산을 못들렸다)

 

 

영춘지맥(영월지맥)11구간 칠송고개- 덕고-봉화-풍취산-전재

Not specified | 19.72 km | 5:49:05 | Locus Map

web.locusmap.app

정상적인 경로이다

영춘지맥영월지맥11구간_칠송고개-_덕고-봉화-풍취산-전재.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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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경로

▲ 들머리 민족사관고등학교 입구 - 봉화산

나는 B조를 선택했는데 A코스 들머리 하차시켜주고 B코스 들머리인 민족사관고등학교 입구에서 내렸다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화장실등 아무것도 없다

하차해서 등산준비를 하고~~

고속도로 지하도를 통과하여~~

등산로 입구를 찾는데 쉽지 않다

인도를 따라가다가 우측 등산로로 들어간다

▲ 봉화산 - 횡성 콩마당

봉화산 정상 도착~~

봉화산을 지나서 희미한 등산로를 헤집고 걸어간다

다시 도로를 만나고~~

다시 굴다리를 통과~~

▲ 횡성 콩마당 - 686봉

횡성 콩마당 식당앞으로~~

 

 

 

 

소나무 지나서 저 좌측 산위로 올라간다

산위에 올라가서 잠시 휴식을~~~

▲ 686봉 - 전재

영월지맥 686고지~~

이곳에서 잠시 점심을 먹는다~~

비가 와서 민가에 잠시 비를 피하는데 복분자를 갖다 주신다

주인 할아버지와 며느리~~ 인심이 좋으시다

그 집이 바로 짱구네 집이다

드디어 전재에 도착

스티븐님이 생삼겹 10만원 어치를 사오셔서 같이 뒷풀이를 하고 있다. 감사

전재에 있는 루지 체험장. 전 안에 화장실이 있는데 몸을 닦지는 못하게 한다

뒷풀이 끝내고 17:20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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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후산 전남 화순군 사평면 유마리 산 1-4

ㅇ 언제 : 2026.06.27(토)  11:25 - 15:20 (약 3시간 55분)

 

ㅇ 코스 : 유마사 주차장 - 집게봉 갈림길 - 용문재 - 모후산 - 중봉 - 집게봉 - 유마사 - 주차장(약 8.2km)

        * A코스 : 유마사 주차장 - 집게봉갈림길 - 용문재 - 모후산 - 중봉 - 철철바위 - 유마사 - 주차장(약 7.2km)

         ☞ 많은 인원이 A코스를 선택해서 하산했다

 

ㅇ 안내산악회(좋은사람들) 주어진 시간 : 5시간    * 산쟁이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50),     들머리 유마사 주차장 도착(11:20)  약 4시간 3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날머리 유마사 주차장 출발(16:10),   사당역 도착(20:17)            약 4시간 7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들머리, 날머리(유마사 주차장) 시설 : 남여 공중화장실 있다. 남녀화장실에는 세면기가 없고
                남여화장실 중간에 남여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도꼭지 2개가 달린 세면장이 있다

                야외에도 수도꼭지가 있있었는데 물이 잘 나오지 않았다.  식당등 편의시설 아무것도 없다

 

ㅇ 등산로 상태

    * 용문재 - 정상 - 중봉 - 집게봉 : 등산로에 바위가 많다, 특히 정상에서 하산시 바로 급경사가 시작된다

    * 집게봉 - 집게봉 갈림길 : 급경사가 가끔 있다. 낙상 주의

    * 점심은 중봉에서 먹었다. 모후산 정상은 그늘이 없었다

    ☞ 이정표는 잘 되어 있었다

 

ㅇ 주요지점 통과 시간

    * 용마사 주차장(11:25) - 집게봉 갈림길(11:39)    14분 소요

    * 집게봉 갈림길(11:39) - 용문재(12:19)               40분 소요    누계 54분

    * 용문재(12:19) - 전망대(12:40)                          21분 소요    누계 1시간 15분

    * 전망대(12:40) - 모후산 정상(13:00)                  20분 소요     누계 1시간 35분

    * 모후산 정상(13:00) - 중봉(13:37)                     37분 소요     누계2시간 12분 

    * 중봉(13:37) - 집게봉(14:21)                             44분 소요     누계 2시간 56분  *중봉에서 점심식사 함

   * 집게봉(14:21) - 집게봉 갈림길(15:04)                43분 소요     누계 3시간 39분

   * 집게봉 갈림길(15:04) - 유마사 - 주차장(15:20)   16분 소요     누계 3시간 55분

 

내가 간 코스는 주차장-집게봉 갈림길 - 용문재 - 전망대 - 모후산 - 중봉 - 집게봉 - 집게봉 갈림길 - 유마사 - 주차장이다

 

모후산

Hiking | 8.2 km | 3:55:23 | Locus Map

web.locusmap.app

locus map을 사용했다

 

 

전남 화순 모후산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3h 56m 14s | 거리 : 8.5 km (5.3 mi) | 총 획득고도 : 855 m (2,805 ft) | 최고점 : 972 m (3,189 ft) | 평균 속도 : 2.4 km/h (1.5 mi/h)

www.ramblr.com

ramblr 앱을 사용했다

모후산.gpx
0.19MB

▲ 유마사 주차장 - 집게봉 갈림길

유마사 주차장. 공중화장실 있었다. 그외 아무 시설도 없다

 

▲ 집게봉 갈림길 - 용문재

집게봉 갈림길~ 용문재방향으로 간다

등산로에 돌이 많았다

우측으로 가면 철철바위, 중봉이 나온다. 우리는 용문재방향으로~~

정상 바로밑에 기상관측소가 있는데 그곳으로 올라가는 모노레일이다.

등산로는 모노레일 좌측으로 나있다

▲ 용문재 - 전망대

용문재 도착

용문재에서 정상을 향해 올라간다

정상으로 올라가다가 ~~

올라가다가 주변을 담아본다

기상관측소 좌측봉이 정상이다

▲ 전망대 - 모후산 정상

전망대에 도착~~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모후산 강우 레이더 관측소이다

▲ 모후산 정상 - 중봉

모후산 정상 도착

정상에서~~

정상에서 우측 집게봉방향으로 하산해야 한다

정상에서 주변을~~ 저 멀리 주암호가 보인다

모후산 정상석이 하나 더 있었다

정상에서 하산하면서~~

중봉으로 가면서~~

▲ 중봉 - 집게봉

중봉 도착. 

중봉 정상에는 약간의 공터가 있고 그늘이 있어서 이곳에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다

집게봉 방향으로~~ 이곳에서 많은 회원들은 철철바위방향으로 하산하기도 했다

중봉을 뒤로 하고 집게봉을 향해서~~

주암호가 보인다~~

▲ 집게봉 - 집게봉 갈림길

집게봉 도착. 이곳 집게봉에서 주차장방향으로 하산한다

▲ 집게봉 갈림길 - 유마사 - 주차장

처음에 지나갔던 집게봉 갈림길까지 왔다

주차장으로 바로 가지 않고 유마사방향으로 간다

유마사

주차장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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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us map의 기능은 다양하지만 우선 트랙 레코딩, 1km 마다 안내음, 경로이탈 안내음,

중요 지점 도착전 안내음 정도 나오면 locus map을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것 같다

위 기능외에 부가적인 기능을 적어 보겠다.

 

1. 대시보드 기능

    * 이 기능은 우리가 locus map을 실행해서 산행할때 그 지도 상단에 이동속도, 이동시간, 이동거리가
      나오는 기능이다

    * 대시보드 기능 찾아가는 방법

      locus map 화면 좌측하단 줄3개 - 모든 기능 - 도구 - 대시보드로 들어가면 된다

      대시보드를 클릭하면 여러가지 메뉴가 나오는데 화면에 심플하게 잘 나올 수 있는것은

      Basic LM4 top-bar기능을 선택하면 아래 사진의 위 부분에 이동속도, 이동시간, 이동거리를

      산행간 항상 볼 수 있다.

 

2. 실시간 고도프로파일 기능

   이 기능은 산행중 현재 위치가 고도 그래프의 어디쯤 인지를 보여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서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가야하는지를 알 수 있고 또 오늘 힘든 구간이 끝났는지도 바로 알 수 있다

   설정방법은

   * 사전에 불러 온 GPX 파일에서 트랙을 터치한다

   * 그러면 좌측 하단에 i 를 선택한다

   * 그러면  그래프가 나타난다

내가 가고자 하는 산행지의 GPX파일을 클릭하면 위 화면이 나온다.

여기에서 파란 트랙 임의지점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트랙선이 변화되면서 고도프로파일이 생성된다 

     여기서 내가 있는 위의 고도, 또 앞으로 가야 할 고도등의 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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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locus map을 사용하기 전 트랙레코딩 시작전

   Audio coach에 들어가서  거리를 설정하는데 1km로 설정하면 된다

  그리고 화면 좌측 하단 줄개를 클릭해서 "설정"으로 들어가서 "안내(Guidance)"를 클릭하여
  포인트의 알림과 경로이탈 알림에서  각각 활성화와 텍스트음성변환을 클릭하고 진동설정은

  사용자가 사용여부를 알아서 하면 된다.

 그렇게하고 산행시 트랙 레코딩을 누르면 아래 화면 처럼 나와야 한다

 

2. 이번에는 산행간 주요 지점(정상, 갈림길, 주요 장소등)에 도착 전 알림기능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 알람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다

   ㅇ locus의 key point
      * 트랙 레코딩과 포인트 알람 설정은 독립된 개체이다
        - 트랙레코딩 : 산행간 코스를 그려 준다

        - 포인트 알람 : 경로상에 기 선정된 주요 포인트에서 안내음을 들려준다

     ☞ 따라서 프레이를 시킬때 먼저 포인트알람과 트랙레코딩을 각각 작동시켜야 한다

         만약 트랙레코딩만 작동시켜주면 코스가 그려지고 1km마다 안내음이 나오지만 주요 지점(정상, 또는 주요지점)에서의

         알림은 나오지 않는다

 

  ㅇ 주요 지점(포인트) 알림 설정하는 방법

      * locus 화면 좌측 하단 줄3개를 누른다 → 모든 기능 → 포인트 → 포인트 알람 → 플레이 버튼 누른다 

      * 위 포인트 알람 프레이 버튼을 누르면 지도화면으로 바뀐다. 그곳에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트랙 레코딩이 시작된다


  ☞ 산행이 전부 끝나면 포인트 알람도 종료를 시켜줘야 한다. 왜냐하면 트랙레코딩과 포인트알람은 독립적이기 때문이다

locus를 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좌측 하단 줄3개를 누른다

그러면 위 화면이 나오는데 우측 하단 "모든기능"표시를 누른다

"모든 기능"을 누루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하단쪽에 있는  "포인트 알람"을 누른다

"포인트 알람"을 누르면 위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아래 녹색 플레이버튼을 누른다
물론 이동거리를 100m 또는 50m로 할것인지는 사용자가 설정하면 된다

유형선택을 누르면 소리설정 화면이 나오는데 "텍스트음성변환"에 체크하고 진동은 사용자가 알아서 설정하면 된다

"포인트 알람"에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위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좌측 플레이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위 "트랙 레코딩"화면이 나온다. 여기에서 하단 플레이 버튼을 누루면 된다

그러면 주요 포인트 알림 안내방송과 트랙 레코딩이 시작된다

전부 산행을 끝났을때에는 다시 포인트 알람에 들어가서 하단에 있는 정지 버튼을 눌러서 포인트 알람을 정지 시켜줘야 한다

내가 포인트 알람을 시험하기 위해 출퇴근 경로상에 임의의 포인트를 설정하고 트랙 레코딩만 종료시키고

위 포인트알람을 종료시키지 않으니까 locus를 작동시키지 않았는데도 그 지점에서 알림음이 나왔다

따라서 locus를 사용할때 독립적으로 2개를 작동과 종료를 시켜줘야 한다

 

locus를 사용하다보면 위 화면도 나올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도 종료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사용을 하다 보니 트랙레코딩을 정지 시키고 그 다음 포인트 알람에 들어가서

정지시켜도 된다. 중요한것은 두개를 전부 종료 시켜야 한다는것이다.

그렇게 하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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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년 지리산 성중코스와 설악산 공룡능선을 한번씩 가곤했는데 지리산 성중코스는 약 34KM정도 되니

이제는 체력적으로 좀 힘든것 같아서 작년부터 포기를 했고 설악산 공룡은 약 20여km되니 그래도 도전할만해서

이번에 도전했다.

그날 그날 몸상태에 따라 느끼는 체력적 한계가 매번 틀리겠지만 올해는 좀 힘들게 느껴졌다.

 

서울 신사역에서 23:30 산악회 버스가 출발하기 때문에 버스에 오르니 그리움님이 계셨고 또 잠실에서 우커님이 타셨다.

그리움님은 나와 같은 코스를 우커님은 오색-대청-소청-봉정암-백담사 코스를 가신단다.

02:45정도 오색에 도착하니 많은 분들이 대청봉에 올라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는데

대청봉을 오른다는 약간 상기된 표정들이였다.

 

항상 오색에서 대청봉 올라가는 길은 지루하고 어렵다. 그래도 아무생각없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올라가다보면 동이 트면서 여명이 밝아오고 곧 나도 모르게 대청봉 정상에 다다르게 됐다.

 

대청봉 정상석 인증을 하기위해 줄을 서 있는 인원이 그래도 많지 않아서 약 10여분 기다리면서 인증을 했다

내 앞에 줄을 선 여학생 한분이 휴대폰을 버스에 놓고 내렸다고 하면서 사진을 부탁했다. 얼마나 아쉬울까? 

휴대폰을 놓고 내렸으니~~ 내가 최대한 그 학생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시간등이 제한되어 좀 아쉬웠다.

 

대청봉에서 중청대피소(공사중)을 거쳐 한계령 갈림길 이정표밑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소청봉으로 향했다

소청봉에 다다르면서 좌측에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봉정암이 보인다.

봉정암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올해는 봉정암에 꼭 가보려한다,

 

소청을 거쳐 지루한 희운각까지의 내리막길~ 희운각에 도착하여 잠시 머무른 후 무너미고개로 향한다

희운각에 약 0740정도 도착해서 0750정도 출발하는데 한 분이 지금 출발하면 늦지 않느냐 질문을 하시는데

산행대장님은 적어도 0900이전에는 희운각을 출발해야하며 그보다 늦으면 바로 천불동계곡으로 하산하라고

하였고 또 나는 2024년도 내 산행데이터를 적어서 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그래도

최대한 서둘렀다.

 

무너미고개를 07:57 통과하여 본격적인 공룡능선에 접어 들었다. 가장 먼저 반기는것은 공룡의 신선봉~~

그곳에 도착하니 많은 분들이 있었고 또 혼자 온 외국여성은 셀카를 찍고 있어서 내가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집에 귀가해서 WhatsApp로 그 녀에게 사진을 보내 주면서 내가 찍은 사진도 약 30여장 같이 보내주엇고
또 시간이 있으면 서울 북한산 백운대를 한번 가보라고했는데 곧 체코로 떠나야 한단다.

언젠가 다시한번 우리 한국에 오려고 한단다. 그녀는 체코에서 혼자 여행을 오신것 같다.

 

신선봉에서 부터  1275봉 - 큰새봉 - 나한봉 그리고 중간중간 촛대바위, 킹콩바위등과 펼쳐지는 

여러형태의 공룡 암릉을 감상하면서 오르락 내리락 걷다보니 힘은 들었지만 보람은 있었고

나도 모르게 마등령삼거리에 도착했다

 

무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면서 그늘에 앉아서 간단히 점심을 먹는데 잘 당기지 않는다. 힘이 들어서 그런지~
그곳에서 백두대간 인증을 하고 마의 비선대까지 구간을 하산하는데 이 코스는 힘이 빠진 상태에서

 항상 힘들고 또 지루했다.

 

그 구간을 걸으면서 젊은친구들과 잠시 동행하면서 느낀것은 자기들도 너무 힘들어서 정말 죽겠다고 푸념한다

아~ 역시 이 구간은 나이 불문 전부 힘든구간이라는것을 새삼 느꼈다.

 

그럭저럭 힘들게 하산한 후 비선대부터 설악동 탐방지원센터까지는 포장도로로써 평지길이니 속도를 내서

걸어갔다. 설악동탐방지원센터앞에 도착하여 바로 버스정류소로 가서 시내버스를 타고 c지구까지 갔다.

 

이미 도착한 분들은 전주식당에서 한잔들 하고 계셨다.

샤워를 하는데 한 분은 한계령에서 출발하여 대청봉 거치지 않고 공룡을 타고 왔는데 늦을것 같아서

마등령삼거리에서 비선대까지 2시간만에 내려왔다고 한다. 나이를 물어보니 52년생 이시란다

54년생인 내가 마등령삼거리에서 비선대까지 약 2시간 26분 걸렸는데 대단한 분이셨다.

 

전주식당에서 샤워를 하고 바로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오늘도 2026년 공룡능선 목표를 달성했다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산악회버스에 지친 몸을 싣고 귀경길에

올랐다. 이제 다시는 공룡능선 도전을 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ㅇ 언제 ; 2026.06.13(토) 03:01 - 15:25 (약 12시간 24분 소요)


ㅇ 코스 : 오색 - 대청봉 - 소청봉 - 희운각 - 무너미고개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 설악동 탐방지원센터


ㅇ 안내산악회(신사산악회) 주어진 시간 : 14시간   * 엄한길님 leading

 

ㅇ 서울 신사역 출발(23:30),    오색 도착(02:45)

    설악동 C 지구 출발(17:00), 강변역 도착(20:00)

 

ㅇ 주요 구간 거리(이정표상으로 19.1KM)

    * 오색 - 대청봉 5.0KM

    * 대청봉 - 소청봉 1.2KM

    * 소청봉 - 무너미고개 1.5KM

    * 무너미고개 - 마등령 삼거리 4.9KM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3.5KM

    * 비선대 - 설악동 탐방지원센터 3.0KM

    ☞ 설악동탐방지원센터 - C지구 : 시내버스 이용함

 

ㅇ 주요 지점 통과 시간

   * 오색(03:01)  - 대청봉(05:56)                                              2시간 55분 소요
   * 대청봉(05:56) - 소청봉(06:55)    * 아침식사시간 포함          59분 소요              누계 3시간 54분
   * 소청봉(06:55) - 무너미고개(07:57)                                    1시간 2분 소요        누계 4시간 56분

   * 무너미고개(07:57) - 마등령삼거리(12:02)                           4시간 05분 소요     누계 9시간 01분

   * 마등령삼거리(12:02) - 비선대(14:28)                                  2시간 26분 소요     누계 11시간 27분

   * 비선대(14:28) - 설악동 탐방지원센터(15:25)                       57분 소요              누계 12시간 24분

 

ㅇ 년도별 소요시간 비교

    * 2017년도(12시간 20분), 2022년도(12시간 40분), 2023년도(13시간 25분)

    * 2024년도(12시간 20분),

    ☞ 2023년도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같이 산행하여 약 1시간 정도 늦었다

 

ㅇ 주요시설

   * 오색탐방지원센터 : 화장실 있다

   * 희운각 대피소 : 화장실 있다

   * 비선대 : 화장실 있다

   * 설악동 C지구 상가 전주식당 : 전주식당내 샤워장에서 온수샤워를 하고 이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2026-06-13 03:01 | Locus Map

Hiking | 17.76 km | 12:24:11 | 설악산

web.locusmap.app

이번 설악산 산행시 locus map로 담아 보았다. 위 부분을 클릭하면 코스를 볼 수 있다

공룡.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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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 탐방지원센터 - 대청봉

신사역에서 06.12(금) 23:30에 출발하여 오색에 02:40정도 도착했다. 새벽에 설악산 가려는 등산객이 인산인해이다

03:00 설악산 등산로가 열리면서 출발하여 3.0km 올라왔다

제2쉼터

대청봉까지 500m

▲ 대청봉 - 소청봉

대청봉 정상 도착. 사진을 찍기위해 긴 줄이 ~~

이 여학생은 대청봉인증사진을 찍는 대기줄 바로 앞에 서 있었는데 휴대폰을 버스에 놓고 왔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찍어서 보내 줬다

대청봉인증 사진도~~ BAC에 긴급인증하는 방법도 집에 와서 알려주었다.

그리고 인증 사진밑에 촬영일자가 나오도록해서 그 사진을 캡쳐해서

보내주기도 했다.

중청대피소 방향으로 하산을~~ 중청대피소는 지금 공사중

대청봉에서 하산하면서 주위를~~

대청에서 중청대피소 방향으로~~

대청봉에서 바로 앞에 서있던 학생이 바로 내 뒤에 따라와서 한장 또 찍었다

소청봉방향으로~~   이곳에 앉아서 아침을 간단히 해결했다

소청을 향해서~~~

▲ 소청봉 - 무너미고개

소청봉에서 희운각방향으로~~  언제가는 못가본 봉정암에 한번 가봐야 한다

희운각으로 내려가는 등산로도 지루하다

희운각 도착~~

▲ 무너미고개 - 마등령삼거리

무너미고개 도착. 공룡능선 방향으로~~

신성봉을 향해 올라가야 한다~~

저 뒤에 신선봉이 보인다

체코에서 우리나라로 여행을 온 여성인데 혼자 공룡능선에 왔다.

좀 전에 공룡능선의 아름다운 view을 배경으로 혼자 셀카를 찍고 있어서 내가 대신 사진을 찍어줬다.
내가 먼저 하산하는데 보니 그 여성이  저 바위위에 올라가서 있는 모습이 보여서  아래에서 내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고

그녀가 내려와서 그녀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사진찍은것을 보내준다고 하니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그런데 전화번호를 보니 체코 전화번호였다. 010번호면 카톡으로 보내주면 되는데 체코 전화번호였다.

그래서 집에 와서  WhatsApp앱을 설치해서 그녀에게 내가 공룡능선에서 그냥 찍은  사진등도 같이  보내줬다

체코여성과 주고 받은 문자~~

시간이 있다면 서울 북한산 백운대를 추천했는데 바로 떠나야 한단다.

그러나 다시 한번 우리나라에 올것 같다고~~  부디 우리나라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마등령삼거리까지 3.6km~~ 거리가 줄지를 않는다

저 넘어진 마무는 매년 올때마다 그대로 있다.

체코여성을 또 만났다. 그래서 또 찍어 주었다~~~

마등령방으로~~

촛대바위~~

마등령삼거리까지 2.1km 남았다.

킹콩바위~~

마등령삼거리까지 1.7km

마등령삼거리까지 1.2km~~

세존봉이 보인다. 마등령삼거리 가까이 왔다는 증거

너덜지대를 만나니 반갑다. 곧 마등령삼거리이다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마등령삼거리 도착~~ 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비선대방향으로~~ 이 구간은 마의 3.5km이다. 하산길이 쉽지 않다

마등령 1쉼터

유선대~~

▲ 비선대 - 설악동 탐방지원센터

비선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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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6월의 첫 주말,

고등학교 시절의 순수했던 추억을 공유하는 9명의 동창들이 다시 한번 뭉쳤다.

오늘의 목적지는 역사와 자연이 호흡하는 곳, 바로 행주산성이다.

 

출발점인 대첩문을 지나 웅장하게 서 계신 권율 장군 동상 앞에 모여 섰다.

"산과 함께 건강과 우정을!"이라는 글귀가 담긴 플래카드를 함께 펼쳐 들고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 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오늘 여정의 막을 올렸다.

세월은 흘렀어도 마음만은 여전히 고등학교 시절 그 청춘 그대로인 친구들의 미소가 참 보기 좋았다.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장군의 위패가 모셔진 충장사에서 잠시 예를 표한 뒤,

대첩기념관 덕양정을 거쳐 마침내 정상의 행주대첩비에 올랐다.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대첩비 뒤로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배경이 되어주어 가슴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정상에서 내려와 진강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한강수변누리길 트래킹 코스로 접어들었다.

강변을 따라 시원하게 뻗은 나무 데크 길을 걷다 보니, 저 멀리 붉은빛의 방화대교가 한강 위로 멋진 풍경을 그려내고 있었다.

 

한참을 걷다 보니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 즈음,

마침 한강 바람이 서늘하고 기분 좋게 불어오는 나무그늘 아래 휴식터를 만났다.

준비해 온 돗자리를 펴고 둘러앉아 소박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간식 타임을 가졌다.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나누며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 정이 더 깊이 쌓여갔다.

 

기분 좋은 땀을 흘린 뒤에는 행주산성 식당가로 이동해 유명한 '행주국수' 집으로 향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주문한  고소한 콩국수와 따끈하고 깊은 맛의 잔치국수는 트래킹 뒤에 오는 최고의 포상이었다.

서로 "이 맛에 걷는다"며 배불리 먹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리고 이번 맛있는 국수를 유사해 주신 김경순친구에게 감사드린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근처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시원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오늘의 여정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또한 카페에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커피를 유사해 주신 조헌성친구에게도 감사드린다

 

돌아오는 길에는 마을버스를 타고 능곡역으로 이동해 전철을 타고 다들 안전하게 귀가길에 올랐다.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발걸음을 맞춰가며 함께 걸을 수 있는 고교 친구들이 9명이나 곁에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 하루였다.

 

벌써부터 다음 달 7월, 동국대역앞을 시작으로 남산을 거쳐 회현역까지 이어질 트래킹이 기다려진다.

친구들아, 오늘 모두 고생 많았고 다음 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남산에서 만나자!

 

ㅇ 언제 : 2026.06.06(일) 10:00 - 13:00

ㅇ 코스 : 행주산성(대첩문-권율장군 동상-충장사-대첩 기념관-덕양정-행주대첩비-진강정 - 한강수변누리길 - 식당가

ㅇ 누가 : 길환영, 김경순, 김태일, 노철우, 송범호, 윤상원, 이준복, 조영진, 조헌성(9명)

☞ 7.4(토)은 동국대역-남산-회현역까지 걷겠습니다

▲ 능곡역

경의중앙선 능곡역사 안에 10:00에 모이는데 먼저 온 친구들이 대기하고 있다

대기하는 와중에도 송범호대장의 아침 모닝커피 서비스도~~

▲ 행주산성

능공역에서 011마을버스를 타고 행주산성 버스역에서 하차하여 행주대첩문을 향한다

 

권율장군 동상

전부 모여서 기념촬영을~~~

다음은 권율장군 영정이 모셔진 충장사

권율장군 영정앞에서 묵념을 했다. 또한 오늘 6월6일 현충일을 맞이하여 호국영령께도 같이 일동 묵념을 했다

충장사앞에서 기념촬영을~~

"행주가 예술이여" 앞에서~~

다음은 대첩 기념관~~

대첩비를 향하면서 방화대교와 한강을~~

다음은 횅주대첩비를 향해서~~

다음은 횅주대첩비를 향해서~~

 

덕양정

다음은 진강정

다음은 진강정 좌측으로해서 한강으로 내려간다

▲ 한강수변누리길

한강 수변누리길에 도착

 

수변누리길을 걷다가 나무그늘밑에서 간식 타임을~~~

▲ 행주산성 식당가

행주산성 식당가 "행주국수"집에 가서 멸치국수(7,000원)와 콩국수(10,000원)를~~

콩국수 국물이 진했다

완전 비워 버렸다. 오늘 점심은 김경순친구가 유사를~~ 잘 먹었습니다

그 옆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는 조헌성친구가 유사를~~ 잘 마셨습니다

전부 트래킹과 식사와 커피타임을 끝내고 다시 행주산성 버스정류소에 가서 011마을버스를 타고 능곡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귀가하면서 오늘 6월 즐거운 행주산성 트래킹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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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6.07(일)  10:31 - 15:28 (약 4시간 57분 소요)


ㅇ 코스 : 서암주차장 - 서암정사 - 벽송사 - 와불산 정상 - 독바위 - 견불사 - 모전동 - 용유담(10.7KM)
       * 최초 독바위에서 날머리로 내려가는 길을 찾는것이 제일 핵심이다

 

ㅇ 안내산악회(좋은 사람들) 주어진 시간 : 7시간    * 자연이 고픈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40),    들머리 서암주차장 도착(10:25)    약 3시간 45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날머리 용유담 출발(16:33)  서울 사당역 도착(20:00)              약 3시간 27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들머리 서암주차장 : 공중화장실 있다

    * 날머리 용유담 : 공중화장실 있다. 식당등 아무것도 없다

 

ㅇ 등산로 상태

    * 들머리 - 와불산 정상 - 독바위 : 이정표등 잘 되어있다

    * 독바위에서 부터는 이정표도 없고 특히 독바위에서 견불사로 가는 길을 찾기가 어렵다(거의 헤메었슴)
      ☞ 독바위 바로앞에서 좌측으로 약 5~10여m 내려가면서 좌측 11시 방향으로 올라가면 시그널이 보인다

          그 시그널을 보고 올라가면 좌측으로 또 시그널이 보인다. 희미한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신열암, 고열암이 나오는데 고열암 가기 바로 전 우측으로 내려가는 희미한 등산로가 있다.

          그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고적대팻말이 보인다. 

 

ㅇ 주요 지점 통과 시간

   * 들머리 서암주차장(10:31) - 와불산 정상(12:33)         약 2시간 2분 소요

   * 와불산 정상(12:33) - 독바위(12:59)    약 26분 소요   누계 2시간 28분

   * 독바위(12:59) - 견불사 입구(15:00)    약 2시간 1분   누계 4시간 29   식사시간 포함

   * 견불사 입구(15:00) - 날머리 용유담(15:28)  약 28분  누계 4시간 57분

와불산 경남 산청군 금서면 오봉리 산 36

여기에서 날머리는 용유담까지 이다

 

경남 함양 와불산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4h 57m 47s | 거리 : 12.1 km (7.5 mi) | 총 획득고도 : 963 m (3,159 ft) | 최고점 : 1243 m (4,078 ft) | 평균 속도 : 2.6 km/h (1.6 mi/h)

www.ramblr.com

 

 

2026-06-07 10:31 | Locus Map

Hiking | 10.74 km | 4:56:53 | 와불산

web.locusmap.app

 

와불산.gpx
0.11MB

▲ 서암주차장 - 와불산 정상

서암주차장에서 등산준비를 한 후 출발한다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벽송사

와불산 오르는 등산로

▲  와불산 정상 - 독바위

▲ 독바위 - 용유담

정상에서 적조암 방향으로 간다

안락문 도착, 저 굴다리를 통과해야 한다

안락문을 통과해서 다시 바라 본 안락문

도바위앞에 도착. 여기서 부터 견불사방향으로 가는 이정표가 없고 길 찾기도 쉽지 않다.

독바위이다. 독바위앞에서 좌측으로 내려가야 한다

신열암

고열암

의론대

의론대

하산하다가~~

늦은 점심을 먹는다~~

여기서부터 날머리까지는 시멘트 포장도로이다

견불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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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6.03(수) 10:21 - 16:16 (약5시간 55분 소요)

 

ㅇ B코스 : 넛재 - 솔개밭 목이봉 - 비룡산 갈림길 - 안테나 - 작은달바위봉 - 달바위봉 - 안테나 - 대현교(10.4km)

    A코스 : 대현마을 입구 - 칠성암 - 달바위봉 - 작은달바위봉 - 정법사갈림길 - 대현교(약5.5km)

   * 28명중 B코스를 간 회원은 7명이였다. 나머지 21명은 A코스 선택

 

ㅇ 안내산악회 주어진 시간(좋은 사람들) : A코스(5시간), B코스(6시간)  * txdata님 리딩

 

ㅇ 서울 사당역 출발(07:00),  경북 봉화 넛재 도착(10:15)   약 3시간 15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경북 봉화 대현교 출발(16:25), 서울 사당역 도착(19:30) 약 3시간 5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들머리 : 아무것도 없다
    * 날머리(대현교) : 간이 화장실 있었다. 식당등 없다. 계곡물이 흐른다

 

ㅇ 등산로 상태

    * 넛재 - 갈림길(안테나 있는 곳) : 거의 육산형태이나 나무가지가 많고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지 않아서

                산행하는데 애로. 알바도 하기 쉬움

                넛재에서 계속 가다보면 산 중턱에 임도를 개설했는데 그 임도로 내려가려면 급경사라 위험하다

                2명은 그 급경사를 위험을 무릅쓰고 내려왔다고 하는데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다

                나는 마침 4명이 같이가게 되었는데 바로 임도로 내려가면 위험해서 다시 뒤로 돌아서 올라가다가

                좌측능선으로 가다보니임도와의 경사면이 완만해서 그쪽으로 내려왔다

                밧줄을 사전에 필히 지참하면 좋겠다  

   * 작은달바위봉, 달바위봉 : 내가 등산하면서 가장 험하고 위험한 구간이였다. 아찔하다

               급경사 바위를 올라가야 하는데 밧줄도 일부 낡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 배낭, 스틱은 올라가기 전에 놓고 갔다 오면 좋을것 같다. 단 A코스는 작은 달바위봉 올라갈때 배낭, 스틱 불필요

   *  갈림길(안테나) - 대현교 : 급경사 하산길로 수직 밧줄구간이 약 10여군데 이상 나온것 같다. 속도를 낼 수 없다

 

ㅇ 주요 지점 통과시간
   * 들머리 출발(10:21) - 임도(12:16)                   1시간 55분 소요

   * 임도(12:16) - 갈림길(안테나)(13:42)               1시간 26분 소요   누계 3시간 21분 * 점심시간 포함

   * 안테나 갈림길(13:42) -작은 달바위봉(14:07)    25분 소요            누계 3시간 46분

   * 작은 달바위봉(14:07) - 달바위봉(14:50)          43분 소요             누계 4시간 29분

   * 달바위봉(14:50) - 안테나 갈림길(15:16)          26분 소요             누계 4시간 55분

   * 안테나 갈림길(15:16) - 날머리 대현교(16:16)  1시간 소요            누계 5시간 55분

 

☞ B코스 볼것 없다. A코스를 선택해서 여유있게 구석구석 감상하시길 추천한다. 단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달바위봉에 절벽구간이 많다

달바위봉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산 13-5

B코스 : 넛재 - 산불감시초소 - 전망대 - 폐헬기장 - 갈림길(안테나) - 작은달바위봉 - 달바위봉 - 갈림길(안테나) - 대현교

A코스 지도이다

 

2026-06-03 10:21 | Locus Map

Hiking | 10.39 km | 5:55:16 | 경북 봉화 달바위봉

web.locusmap.app

달바위봉에서 잠시 GPS가 중단된것 같다. 수직 암벽등으로 일부 전파가 차단된것으로 추정됨

 

2026-06-03_10-21 (1).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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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머리 넛재 - 임도

덧재에 7명을 내려주고 산악회버스는 A코스 들머리로 갔다

도로 바로옆 들머리 등산로 입구

육산형태이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서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지 않다. 모자가 수십번 벗겨졌다

중간중간 산줄이 많이 있었다

시그널을 잘 보고 따라갔다

저 멀리 달바위봉이 보인다

▲ 임도 - 안테나 갈림길

한참을 가다보니 앞에 임도가 있었는데 경사가 심하고 또 임도까지 높아서 한참을 망설이다

다시 뒤로 돌아서 가다 좌측 능선으로 가니 그래도 임도와의 높이가 그리 높지 않고 경사도 조금 완만해서 그곳으로 내려왔다

임도로 내려와서 달바위봉으로 가는 등산로를 찾아간다

임도에서 달바위봉가는 등산로를 찾아 가다가 같이 간 분들과 간단히 점심을~~

다시 달바위봉을 향해서 걸어간다

달바위봉이 보인다. 저 정상까지 올라가야 한다

▲안테나 갈림길 - 작은달바위봉, 달바위봉

안테나가 있는 곳이 갈림길이다. 좌측봉은 작은달바위봉, 우측이 달바위봉이다

달바위봉 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와서 대현교방향으로 하산해야 한다

달바위봉 가는 길~~

이제부터 좌측은 작은 달바위봉, 우측은 달바위봉이다

바위 틈이 좁아서 배낭을 메고는 갈 수 없다. 배낭을 벗어서 통과~~

작은 달바위봉 가는 길~~

밧줄잡고 올라간다

맞은 편 달바위봉에 올라가 있는 회원들~~

작은 달바위봉 정상에서 달바위봉을 바라보고서~~

다시 하산하면서~~

좀전에 통과했던 통로를 나와서~~

이제 달바위봉으로 향한다

달바위봉 정상 도착, 

달바위봉 정상에서 주변을~~

달바위봉에서 작은 달바위봉을 ~~

▲ 안테나 갈림길 - 날머리 대현교

달바위봉에서 이상없이 하산하여 안테나가 설치된 갈림길까지 왔다. 이곳에서 대현교방향으로 내려가야 한다

우리 산악회버스~ 내가 제일 꼴찌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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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5일 무박으로 백복령(정선)-삽당령-닭목령까지 32km를 약 10시간에 걸쳐 간적이 있다

그 당시 도중 비가 많이 와서 실상 삽당령-닭목령까지 어떻게 걸었는지 기억도 없다

그래서 오늘 날씨가 좋은 상태에서 닭목령-삽당령구간을 온전히 즐기면서 걸어 보았다.

2019년 산행시 소금빛향기님은 등력이 좋으셔서 대화실산까지 갔다왔다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 나도 석두봉을 지난 다음 백두대간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 위치한 대화실산까지 갔다왔다

대화실산(大花實山·1,010m)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해 있으며 백두대간이 석두봉(982m)을 지나는 구간에 남서쪽으로

살짝 비켜 앉은 전형적인 육산이다. 전체적으로 산의 형세가 큰 꽃의 열매, 화심형(花心形)처럼 생겼다 하여 ‘대화실’이란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백두대간 갈림길에서 왕복 40여분 걸렸다

전체적으로 육산형태이고 대간길 자체가 험한 구간이 아니어서 즐기면서 잘 걸은것 같다

 

ㅇ 언제 : 2026.05.31(일) 10:16 - 15:40 (약 5시간 24분 소요)

 

ㅇ 코스 : 닭목령 - 화란봉 - 화란봉 전망대 - 석두봉 - 대화실산 - 삽당령(약 17.3km)

 

ㅇ 안내산악회(좋은사람들) 주어진 시간 : 6시간    * 밝은별규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7:00) - 들머리 닭목령 도착(10:15)   약 3시간 15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날머리 삽당령 출발(16:15) - 사당역 도착(19:25)           약 3시간 10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들머리 시설(닭목령) : 아무것도 없다

    날머리 시설(삽당령) : 할머니 주막 있슴. 화장실 있슴(수도꼭지가 없어서 물은 사용할 수 없슴)

    * 산행 후 몸을 닦기위해서는 페트병에 물을 가지고 갈것. 환복은 화장실내에서 가능함

 

ㅇ 등산로 상태 : 육산형태로 산책길 같은 수준이다

 

ㅇ 주요지점 통과시간

     * 들머리 출발(10:16) - 화란봉 도착(11:06) - 전망대(11:13)    57분 소요

     * 전망대(11:13) - 8쉼터(11:50)                                             37분 소요           누계1시간 34분

     * 8쉼터(11:50) - 석두봉(13;12)                                            1시간 22분 소요  누계 2시간 56분

     * 석두봉(13:12) - 대화실산 갈림길(14:04)                             52분 소요           누계 3시간 48분

     * 대화실산 갈림길(14:04) - 대화실산(14:26)                          22분 소요            누계 4시간 10분

     * 대화실산(14:26) - 대화실산 갈림길(14:44)                          18분 소요            누계 4시간 28분

     * 대화실산 갈림길(14:44) - 삽당령(15;40)                              56분 소요            누계 5시간 24분

석두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 1-1

 

닭목령-대화실산-삽당령

* 육산형태로 어렵지 않다 * 안내산악회에서 6시간 부여 * 화란봉 전망대와 대화실산도 갔다왔다 * 삽당령에 남여깨끗한 공용화장실 있다 (세면기가 없어서 물 사용불가 닦을 물 준비필요. 화장

www.ramblr.com

 

 

닭목령-대화실산-삽당령

Not specified | 16.93 km | 5:06:38 | Locus Map

web.locusmap.app

 

닭목령-대화실산-삽당령_001.gpx
0.32MB

 

▲ 닭목령 - 화란봉

닭목령에 도착. 

대간길 입구에 있는 코스 안내도

삽당령으로 가는 등산로 입구

울창한 나무 숲속길을 산책하는 기분이다

산죽이~~

처음 만나는 나무 데크 계단

화란봉으로 가기위해서는 등산로에서 약 130dm 좌측으로 들어가야 한다

▲ 화란봉 - 제8쉼터

화란봉 정상석

화란봉뒤로 소로길이 있는데 전망대 가는 길이다. 전망대에서 주변을 담아본다

다시 화란봉으로 내려왔다. 화란봉은 정상석이 2개이다

다시 삽당령방향으로~~

▲ 제8쉼터 - 석두봉

제8쉼터 도착. 회원들이 이곳 8쉼터에 앉아서 점심을 먹고있어서 나도 의자에 앉아 점심을 먹었다

내 점심 간편식~~

점심을 먹고 다시 출발~~

통신불가지역이라고 한다

삽당령방향으로~~

앞서 간 회원들이 쉼터에서 휴식을~~

▲ 석두봉 - 대화실산 갈림길

석두봉 도착

다음은 대화실산을 향해서~~

제4 쉼터

▲ 대화실산 갈림길 - 대화실산 - 대화실산 길림길

대화실산 갈림길~~ 우측으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간다

가다보면 임도를 만나고~~ 도로가 나온다

좌측으로~~

대화실산 정상도착. 정상석은 보이지않았디

정상에서 주변을~~

대화실산 정상에는 헬기장이 있다

다시 하산한다

▲ 대화실산 갈림길 - 삽당령

대화실산 갈림길로 돌아왔다. 이곳에서 다시 날머리 삽당령을 향한다

삽당령방향으로~~

임도가 나오고~~

임도를 따라 계속 걸어갔다

먼저 온 회원들이 모여서 뒷풀이를 하고 있다

산악회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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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5.24(일) 09:32 - 13:11 (약 3시간 39분 소요)

 

ㅇ 코스 : 횡성온천입구 - 선바위 - 전망대(어답산 장송)  - 낙수대 - 어답산 장군봉 - 임도 - 병지방계곡 무료 주차장 (약 8km)

 

ㅇ 안내산악회(좋은 사람들) 주어진 시간 : 5시간 30분  * 산행대장 운명지기
    * 모든 회원들이 4시간 이내 전부 들어왔다. 그래서 일찍 상경 함

 

ㅇ 서울 사당역 출발(07:00),    들머리 도착(09:25)   약 2시간 25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날머리 주차장 출발(14:15), 복정역 도착(16:35)  약 2시간 20분 소요       * 휴게시간 없슴

 

ㅇ 들머리 시설(횡성군 갑천면 외갑천로 585번길) : 식당등 있다. 공중 화장실 없다

    날머리 시설(횡성군 갑천면 병지방리 484-1) : 공용화장실 있다. 

 

ㅇ 등산로 상태

   * 육산형태로 어렵지 않다. 단 어답산에서 하산시 급경사길이고 낙엽이 많이 쌓여서 낙상에 주의 필요

 

ㅇ 주요 지점 통과시간

   * 들머리(09:32) - 선바위(10:18)  :  46분

   * 선바위(10:18) - 어답산 장송(10:36)  : 18분 소요      누계 1시간 4분

   * 어답산 장송(10:36) - 낙수대(11:00) : 24분 소요       누계 1시간 28분

   * 낙수대(11:00) - 어답산 정상(11:06) : 6분 소요          누계 1시간 34분

   * 어답산 정상(11:06) - 임도(12:01) : 55분 소요           누계 2시간 29분    

   * 임도(12:01) - 날머리(13:11) : 1시간 10분 소요         누계 3시간 39분  * 점심식사시간 포함

어답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전촌리 산 1

* A ~ B : 비포장 임도     * B ~ 날머리 주차장 : 아스팔트 국도

* A지점부터 임도옆에 계곡물이 흘러서 많은 회원이 계곡물속에서 발을 담그고 여유시간을 보냈다
* B지점부터 주차장까지도 도로옆에 더 큰 계곡물이 흘러서 캠핑장등 유원지가 형성되어 있었다

이 지도상에서  우리가 등산 한 날머리는 저 화살표 마지막에서 우측 도로를 따라 더 가야 한다

 

강원 횡성 어답산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3h 39m 25s | 거리 : 8 km (5.0 mi) | 총 획득고도 : 717 m (2,352 ft) | 최고점 : 816 m (2,677 ft) | 평균 속도 : 2.4 km/h (1.5 mi/h)

www.ramblr.com

 

 

 

2026-05-24 09:32 | Locus Map

Hiking | 7.01 km | 3:39:14 | 강원도 횡성 어답산

web.locusmap.app

▲ 들머리 횡성온천 - 선바위

들머리 횡성온천에 도착했다. 삼거리식당방면으로 올라간다

올라가다가 좌회전해서 가면 된다

등산 안내도

처음부터 계속 올라간다

정상까지 올라가는 중간중간 저런 의자가 있었다. 겨울에는 유용할듯~~

▲ 선바위 - 전망대

선바위다~~

선바위인데 올라가다가 옆에서 보니 구멍이 뚫여있다

선 바위옆에서 아래 의자를 담아보았다

산행대장님~~

▲ 전망대(어답산 장송) - 어답산 정상

전망대가 나왔다

전망대에 있는 어답산 장송~~

저 멀리 횡성호가 보인다.

어답산 정상이 보인다

횡성호~~

정상으로 가다가 낙수대 간판이 있어서 좌측 낙수대에 잠깐 들렸다

이곳이 낙수대이다

▲ 어답산 정상 - 임도(지도상 B지점)

정상 옆 공터에서 휴식하는 회원들~~ 나는 바로 하산한다

하산하는 길은 급경사이고 낙옆이 많이 쌓여서 굉장히 미끄럽다.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 임도(지도상 A지점) - 날머리(주차장)

하산하다 보면 임도가 나온다. 그리고 임도 바로 옆에는 계곡물이 흐른다

임도에 세워진 등산안내도

임도 바로 옆에 있는 계곡물~~~ 많은 회원 분들이 이곳에서 발을 담그고 잠시 휴식을 하고 간다

나는 계곡 바위에 앉아서 점심을~~~

점심을 먹고 임도를 따라 계속 간다

다리를 지나면서~~

임도를 따라 가다보면 아스팔트 도로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우측으로 계속 올라간다

길을 따라 계속가다보니 왼쪽 벽에 소나무와 황새를 그려 넣은 조형물이 보인다

저 멀리 우리 산악회버스가 보인다. 그리고 저 앞에 있는 건물은 공용 화장실이다

무료 주차장에 있는 우리 산악회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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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램블러를 사용했다.

왜냐하면 무료이고 또 BAT 소모도 적고  또한 모르는 지역 산행을 할때에도 램블러에서

이미 갔다 온 회원들 코스를 검색해서 따라가기로 설정해서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러나 램불러는 가끔 산행간 코스가 그려지지 않고 또 직선으로 그려지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래서 몇 년전  locus를 사용했었는데 사용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locus 사용을 포기 했었는데

 

이번에는 제미나이와 chatGPT에 물어 가면서 locus를 배워보기로 했다

처음 무료로 사용하다 보니 기능상 어려운 점이 많아서 silver을 구매해서 사용중인 초보이다

처음부터 난관이다. 1km마다 안내음이 나오지 않고 주요 포인트 지점에서 안내방송도 나오지 않고~~
또 어디 자료를 찾아 볼려해도 제한되었다.

 

그래서 AI에 물어 보면서 나름 출퇴근시 시험작동을 해보면서 경험을 축척했다

locus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나는 아직도 잘 모른다. 기능이 너무 많은것 같다.

단지 내가 산행할때 코스가 그려지고 1km마다 안내음이 나오고 주요 지점에 도착하기전 안내음이

나와주면 일단을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단계까지만 숙달을 했다.

 

물론 새로운 산에 갈때에는 램블러에서 내가 가고자하는 코스를 검색해서 그것을 GPX파일로

locus앱에 저장하여 사용하고 있다.

 

또한 locus가 여려가지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사전에 내가 확인하고 싶은 위치를 포인트로 지정해주면

그 포인트위치를 locus가 알려준다는것이다. 단 램블러는 램블러 자체에서 설정된 포인트만 알려준다는 단점이 있다

 

우선 이 장에서는 램블러앱에서 <오색-대청봉-공룡능선-마등령삼거리-비선대-소공원> 구간 코스를 다운받아서

LOCUS앱에 저장하려는 절차를 시행해 본다

 

1. 우선 램불러앱에서 상기 코스를 찾아서 우측 "공유"를 클릭

2. 공유를 클릭하면 그 다음은 <공유 URL 복사>를 클릭

3. 그 다음 "복사" 클릭

4. 그 다음은 구글 크롬으로 가서

5. 붙여넣기를 한다

6. 그러면 램블러 경로밑에 "GPX내려받기"를 클릭한다

7. 그 다음은 삼성 앱으로 들어가서"내 파일"을 클릭한다

8. 삼성 앱 "내 파일"을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나온다. 이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9. 그러면 그 GPX파일이 아래와 같이 저장된것이 나타난다

10. 위 GPX파일을 LOCUS앱에 저장하면 LOCUS 앱에서 "가져오기"가 나온다
      그러면 그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11. LOCUS 앱 "나의 라이브러리"를 클릭하면

12. 아래와 같이 "램블러앱"에 저장되어 있던 설악산 공룡능선 따라가기 코스가 이렇게 LOCUS에

      저장되어 있다. 그런데 아래에서 보면 그것외에 무너미고개, 나한봉등 여러개 파일이 동시이

      저장이 되는데 이것은 이 경로를 따라갈때 약 100여m전에 도착했음을 알려주기위한것이니

     그대로 두면 된다

13. 오색에 도착하고 시작버튼을 누르면 위 처럼 설정된 경로를 따라가게되는데 그때 내가 가는 경로는 RED와 같은

      다른색으로 표시가 되고 경로를 이탈하면 경고방송이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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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5.09(토) 10:49 - 17:14 (약 6시간 25분 소요)

 

ㅇ 누가 : 32명(재경 천안고 산악회원 및 가족, 지인 포함)

 

ㅇ 코스

   * A코스(12명) : 화북탐방지원센터 - 문장대 - 법주사 - 식당                           * 김상우 대장님 leading

   * B코스(12명) : 법주사 일대 트래킹                                                            * 정경영 회장님  leading

   * C코스(8명) : 화북탐방지원센터 - 문장대 - 신선대 - 천왕봉 - 법주사 - 식당  * 송범호 대장님 leading

 

ㅇ 서울 왕십리역 출발(07:45),   화북탐방지원센처 도착(10:45)   약 3시간 소요  * 휴게시간 15분 포함

    법주사 주차장 출발(18:30),   왕십리역 도착(21:00)  약 2시간 30분 소요        * 휴게시간 15분 포함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들머리 : 화장실 있다(소형주차장)

    * 신선대 휴게소 : 간이 화장실 있다
    * 날머리 : 화장실 많다, 식당 많다

 

ㅇ 주요 지점 통과시간

    * 화북탐방지원센터 출발(10:49) - 문장대 표지석(12:26)  1시간 37분 소요   

    * 문장대표지석(12:26) - 신선대(13:11)                            45분 소요                 누계 2시간 22분

    * 신선대 중식(13:11 - 13:41)                                           30분 소요                누계 2시간 52분

    * 신선대(13:41) - 천왕봉(14:48)                                      1시간 7분 소요         누계 3시간 59분

    * 천왕봉(14:48) - 식당(17:14)                                          2시간 26분 소요      누계 6시간 25분

 

☞ 나는 속리산 천왕봉이 3번째이다   

    * 2018.03.04 (10:20 - 17:18) 장각폭포 - 천왕봉 - 문장대 - 법주사 주차장(약20KM), 6시간 58분 소요   

    * 2019.07.10(02:10 - 15:40)  늘재 - 밤티재 - 문장대 - 천왕봉 - 형제봉 - 갈령삼거리 - 비재(약 23KM), 13시간 30분 소요

      이 구간은 백두대간 이다

지도상으로 A조 : 장암삼거리 - 문장대 - 법주사 - 식당

                 B조 : 법주사 일대

                 C조 : 장암삼거리 - 문장대 - 신선대 - 천왕봉 - 법주사 - 식당

 

화북-문장대-천왕봉-법주사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6h 25m 3s | 거리 : 15.2 km (9.4 mi) | 총 획득고도 : 1027 m (3,369 ft) | 최고점 : 1081 m (3,547 ft) | 평균 속도 : 2.7 km/h (1.7 mi/h)

www.ramblr.com

c조가 산행한 코스를 램블러앱으로 담아 보았다

이번에 산행한 코스(위 지도상) : 장바위-매표소-쉴바위-문장대-천왕봉-매표소

2019년 백두대간(위,아래지도) : 늘재 -  밤티재 - 문장대 - 천왕봉 - 피앗재 - 형제봉 - 갈령삼거리 - 비재

▲ 화북탐방지원센터 - 문장대 표지석

화북탐방지원센터앞에 도착

하차해서 등산준비를 하고 바로 출발~

속리산 완주를 해야하는 C조는 서둘러야 한다

 

소형주차장에 있는 속리산 산행안내도 앞에서 출발전 C조의 기념촬영

. 같이 산행해본 결과 C조 팀원들의 등력들이 대단하셨다

C조 팀원들에게 백두대간 도전을 한번 권하고 싶다~~

소형주차장내에는 화장실이 있다

이제 본격적인 C조 산행 시작, C조 leading를 맞으신 송범호대장님

문장대방향으로~~

문장대방향으로~~

잠시 휴식을~~~~
실상 나 같은 경우는 점심 먹을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휴식없이 계속 산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C조 팀원들과 같이 보조를 맞추어 산행을 했다

문장대까지는 계속 오르막길이다

쉴바위~ 이곳에서는 반드시 휴식을 하라고 지정을 해주었네^^

그래서 쉴바위에서 휴식을~~

올라가다가 다시 휴식중~~

드디어 천왕봉, 문장대, 법주사 갈림길까지 왔다. 문장대는 200m

많은 분들이 문장대 쉼터에서 휴식을~~ 이곳은 3번째 온다

▲ 문장대 표지석 - 신선대

문장대 표지석~~

문장대로 올라가는 계단

문장대 올라가다가 주위를 담아본다

문장대위에서~~

속리산 천왕봉까지 가는 능선을 담아본다.

저 멀리 제일 높은 봉이 천왕봉

앞으로 가야 할 천왕봉 능선. 이 능선은 백두대간이다

문장대위에서~~

A조 팀~~

윤선배님~

하산하면서~~

문장대 표지석앞에서 C조가 기념 촬영을~~~

문장대에서 신선대를 향해서 고~~

등산로를 걷다가 소나무의 뿌리가 대단해서 담아본다

위에 있는 소나무 앞에서~~

앞으로 천왕봉까지 가야 할 능선들~~

▲ 신선대 - 천왕봉

드디어 신선대 도착

신선대에서 점심을~~

막걸리, 과일, 떡, 김밥, 커피등등 먹을것이 풍부했다

C조가 신선대에서 식사할때 B조는 법주사일대 트래킹을 하면서 즐거운 간식타임을~~~

신선대에서 출발하기 전 신선대표지석앞에서~~

신선대에서 식사하면서 30분을 소비했는데. 장거리 산행으로는 너무 긴 시간이다.

통상 장거리 산행시는 거의 10여분만에 식사를 끝내서 시간을 절약하곤 했다

그래야 버스출발시간전에 날머리에 도착할 수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은 동문들 산행이니 여유가 있다

신선대에서 천왕봉을 향해서~~

지나왔던 능선들~ 문장대방향을 보고 담아 보았다

신선대에서 법주사로 내려가는 삼거리 도착

천왕봉까지 약 2km

잠시 휴식을~~

속리산 올때마다 느끼는 신기한 바위~~

이곳에서 기념촬영을~~

천왕봉이 점점 가까이 느껴진다. 제일 우측 봉이 천왕봉이다

 

석문에서~~

장각동으로 내려가는 삼거리이다

▲ 천왕봉 - 식당

천왕봉 도착

천왕봉정상에서 지나왔던 능선을 담아본다

천왕봉정상에서 C조 단체사진을~~

대단한 실력자들이다

이번이 3번째이다

2018년도에 <장각동-천왕봉-문장대-법주사>
 두번째는 2019년도 백두대간인 <늘재-문장대-천왕봉-갈령-비재>까지 약 23km를 13시간 30분 산행했는데

특히 늘재-문장대구간은 비탐구간이라 등산로 상태도 좋지 않아서
그때는 엄청 힘들었다. 내가 30분 늦어서 제일 마지막으로 들어왔는데
그때 산행대장님이 한 회원분을 시켜서 나를 마중까지 나 온 기억이 있다

천왕봉정상에서 다시 장각동 삼거리까지 되돌아 왔다

장각동으로 내려가는 삼거리에는 헬기장이 있다

법주사로 내려가는 삼거리~~ 5.1km

배석대 도착

상환석문

상환석문 쉼터에서 C조 전부 휴식을~~

하산하다가 계곡물에서~~

나는 바로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서 땀을 닦고 환복을 하려고~~

세조길~~

법주사. 

일주문

드디어 식당 도착

식당에서~ 먼저 오신 A,B조 동문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다

식사를 끝내고 상경하기 전 주차장에서 기념쵤영을~

출발 전 17회 동기들과 지인분들~~

6회 서세훈 학군 6기 선배님을 모시고 ROTC 화이팅을~~

15기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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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5.2(토) 10:00 - 13:30 (약 3시간 30분)
ㅇ 코스 : 3호선 경복궁역 1번출구 - 사직단 - 황학정 - 무무대조망대 - 초소책방 - 윤동주문학관

              - 정종수경사 순직비 - 창의문 - 길모퉁이 카페앞 - 백사실계곡 - 백석동천
              - 별서터 - 현통사 - 세검정성당앞 - 세검정 (약 7.3km)
ㅇ 누가 : 길환영, 김경순, 김태일, 노철우, 박창민, 송범호, 오세섭, 윤상원, 이준복, 정기용(10명)

 

오늘은 한달만에 천토회 친구 10명이 한자리에 모여 트래킹을 하는  뜻깊은 날이었다.

 

오전 10시, 경복궁역 1번 출구 앞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인사를 나누며 트래킹이 시작됐다.

특히 이번 트래킹에는 길환영, 박창민친구가 처음으로 같이 참여하여 더욱의미가 있는 트래킹이였다

 

첫 발걸음은 사직단. 마침 현장에 계신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조선시대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이곳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한 산책이 아니라 역사 속으로 잠시 들어간 느낌이었다.

이어 황학정을 지나 무무대 전망대에 오르니, 북악산 능선과 서울 시내가 한눈에 펼쳐졌다.

맑은 공기 속에서 바라본 풍경은 그야말로 가슴이 탁 트이는 순간이었다.

 

아쉽게도 윤동주문학관은 들르지 못했지만, 근처 벤치에 둘러앉아 각자 준비해 온 간식을 나누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웃음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소풍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고
이어서 70세가 넘은 우리 친구들 종아리 콘테스트가 있었는데 장난이 아니였다. 전부들 엄청 틈실해서 20대 종아리 같았다

 

간식타임후에는 정종수 경사 순직비 앞에서는 모두가 모여 거수경례를 하며 잠시 숙연해지는 순간도 있었다.

오늘의 즐거움 속에서도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후 창의문을 지나 산모퉁이 카페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단체사진 속에 담긴 우리의 모습은 그 시절 그대로였다.

산길을 따라 내려가며 만난 백사실계곡은 도심 속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고요하고 맑았다.

백석동천과 별서터를 지나며 옛 선비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고,

현통사를 지나 세검정으로 향하는 길은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여정이었다.

 

트래킹의 마무리는 부암동 맛집인 "국시랑만두"에서 따뜻한 만두전골로 이어졌다.

함께 걸은 뒤라 그런지 음식은 더욱 맛있었고, 우리 ‘천토회’의 전통인 1/n 원칙 속에서도 길환영 친구가 유사를 맡아줘

모두가 고마운 마음이었다.

 

식사 후에는 길 건너 문카페에서 노철우 회장이 커피를 대접해 주며 여운을 이어갔다.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나눈 이야기들은 오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마무리해 주었다.

 

오늘 하루는 단순한 트래킹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 여행이었다.

걷는 내내 이어진 담소와 웃음, 그리고 서로를 향한 배려 속에서 다시 한번 이 인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 만남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인왕산자락길-창의 문-백석동천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2h 30m 30s | 거리 : 7.4 km (4.6 mi) | 총 획득고도 : 263 m (863 ft) | 최고점 : 214 m (702 ft) | 평균 속도 : 3.1 km/h (1.9 mi/h)

www.ramblr.com

오늘 램블러앱을 키고 트래킹을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전에 동코스를 걸었던 램블러엡을
이곳에 올렸다

▲ 경복궁역 1번출구 - 사직단

3호선 경복궁역 1번출구에서 나와서 사직단 방향으로~~

▲ 사직단 - 무무대전망대

사직단에 도착하여 해설사님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 사직단은  토지의 신인 사(社)와 곡식의 신인 직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사직단안에서 제사를 지낼때 음식을 만드는 부억역할을 하는 곳이다

전사청안으로 들어 간다

단군성전

▲  무무대전망대 - 창의문

무무대 전망대

초소책방에서~

간식타임~~

간식타임시 종아리 근육을~~  노철우회장님 종아리

오세섭교수님 종아리~~

박창민 대장님 종아리~~ 
아니 이 종아리들 만 72세 종아리 맞는가? 대단하신 친구들이다

정종수경사 순직비~~

우리 전부 故 정종수경사 순직비에서 단체 경례를~~

▲ 창의문 - 산모퉁이 카페앞

창의문에 도착해서~~

산모퉁이카페방향으로~~

▲ 산모퉁이 카페앞 - 현통사

산모퉁이카페 앞에서~~

 

백사실계곡을 내려오면서~~

백석동천에서~~

별서가 있던 터이다

▲ 현통사 - 식당

현통사~~

세검정을 향해서~~

식당에서~~

오늘 점심 유사를 해주신 길환영친구 감사합니다~~

커피 유사를 해주신 노철우회장님 감사합니다

▲ 통인시장

부암동에서 버스를 타고 경복궁역에서 하차를 해야하는데 잘 모르고 한 정거장 전에 친구 3명이 내렸다.

그래서 3명이 통인시장 구경을 하다가 발동이 걸려서 주막집에 들어가서 간단히 뒷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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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5.01(금) 11:24 - 16:00 (약 4시간 36분 소요)

ㅇ 코스 : 장박동 부경농원입구 - 장박마을 갈림길 - 너백이 쉼터 - 황매산 정상 - 황매평전 - 베틀봉 - 산불감시초소 - 염암산(모산재)

              - 순결바위 - 영암사터 - 모산재주차장(약 11.7km)

ㅇ 안내산악회(좋은 사람들) 부여된 시간 : 5시간 30분   * 방랑자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50),    장박동 부경농장입구 도착(11:20)   약 4시간 3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모산재주차장 출발(16:50),  서울 사당역 도착(20:40)               약 3시간 50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들머리 : 소형 공용화장실 있다(많이 기다린다. 특히 여성)

    * 날머리 : 소형 주차장내 공용화장실 있다, 식당 있다

ㅇ 주요 지점 통과시간

    * 들머리(11:24) - 너백이 쉼터(12:05)                      41분 소요

    * 너백이 쉼터(12:05) - 황매산 정상(12:40)              35분 소요               누계 1시간 16분
    * 황매산 정상(12:40) - 산불감시초소(13:56)            1시간 16분 소요     누계 2시간 32분

    * 산불감시초소(13:56) - 모산재(14:36)                    40분 소요              누계 3시간 12분

    * 모산재(14:36) - 순결바위(15:11)                           35분 소요              누계 3시간 47분

    * 순결바위(15:11) - 영암사(15:41)                           30분 소요              누계 4시간 17분
    * 영암사(15:41) - 모산재 주차장(16:00)                   19분 소요              누계 4시간 36분

☞  이곳에는 주차장이 덕만주차장모산재주차장이 있다.     산악회에 따라서 어떤 산악회는 덕만,

     또 어떤 산악회는 모산재산악회를 날머리로 하니까 그것을 잘 보고  하산해야 한다   

    * 당일 다음매일산악회는 만덕주차장을 날머리로 했었다

황매산 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산 219

 

빨간 화살표방향으로 걸었다

▲ 들머리 - 너백이쉼터

들머리에 도착했다

여기가 등산로 입구이다

완만한 오르막길

장박마을 갈림길

▲ 너백이 쉼터 - 황매산 정상

너배기 쉼터 도착

저 위까지 올라가야 한다

 

저 앞에 보이는 봉이 황매산 정상

▲ 황매산 정상 - 산불감시초소

황매산 정상 도착. 전에 왔을때는 저 위 봉에만 정상석이 있었는데 이곳에 정상석이 세워져 있었다

 

정상석에서 인증을~~

인증하기위한 대기줄이 길게 늘어져 있다

정상에서 황매평전을 향해서~~

정상에서 내려가는 길이 가파르다

황매평전으로 가다가 뒤로 돌아 황매산 정상을~~

뒤를 돌아보고 왔던 봉을 담아본다

황매평전~~

황매평전으로 내려가다가 뒤를 돌아보고서~~

내려왔던 길을 담아본다~~

벤치에 앉아서 간단히 점심을~~ 바람이 심하게 분다

내려왔던 봉을 담아본다

산불감시초소를 향해서~~

모산재 가는 방향을 담아본다

뒤를 돌아서 황매산 정상방향을 담아본다

산불감시초소방향으로~~

뒤를 돌아서 왔던 길을 담아 본다

산불감시초소방향으로~~

▲ 산불감시초소 - 모산재

산불감시초소 도착

황매산 정상방향을~~

산불감시초소에서 모산재방향으로~~

뒤를 돌아서 산불감시초소를 담아본다

좌측 산불감시초소 우측은 황매산 정상 장향

모산재방향으로 가면서~~

▲ 모산재 - 순결바위

모산재 도착~~

순결바위방향으로 내려간다~~

▲ 순결바위 - 영암사

순결바위 도착

▲ 영암사 - 모산재주차장

영암사

영암사 터~~

쌍사자석등

모산재 주차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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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봉황산

     ㅇ 언제 : 2026.04.26(일) 10:16 - 10:58 (약42분 소요)
     ㅇ 코스 : 봉황산 산림욕장입구 - 봉황산 - 한국전력공사 삼척지사 앞 (약2.2km)
     ㅇ 안내산악회(좋은 사람들) 주어진 시간 : 1시간 30분    * 방랑자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50), 삼척 봉황산 산림욕장입구 도착(10:10)   약 3시간 2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 11:20 출발 → 동해시 묵호고등학교 앞 도착(11:45)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화장실 없다. 단 봉화산 정상 전 관리사무소옆에 공용화장실이 있다

     ㅇ 등산로상태 : 등산이 아니라 공원 산책길이다.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다가 군 부대앞에서 우측길로 가면 된다

                             올라가다보면 군부대 전에 공원 관리사무소가 있고 그 옆에 공용화장실이 있다

     ㅇ 인증 : BAC 강원 20대 명산(정자)   * 강원도에 산이 그렇게 없나?

                  봉황산은 산도 아닌 공원정도인데  강원도 20대로 선정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 한국전력삼척지사앞에서 버스를 타고 동해시 묵호고등학교앞에 도착해서 초록봉을 산행했다

▲ 동해 초록봉

     ㅇ 언제 : 2026.04.26(일) 11:49 - 14:22 (약 2시간 33분 소요)

     ㅇ 코스 : 묵호고등학교 옆 - 초록봉 정상 원점회귀 (약 6.9km)  

     ㅇ 안내산악회 주어진 시간 : 3시간

     ㅇ 들머리 시설 : 화장실 없다, 식당은 있다. 씻을 곳 없다

     ㅇ 등산로 상태 : 양호하지만 이정표가 없어서 따라가기 앱을 설치하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볼것 하나도 없다. 단지 정상에서 동해바다 바라보는 정도

     ㅇ BAC 인증 : 정상석(강원 20대명산, 100+)  이 산도 별로 특징도 없는데 왜 선정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초록봉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 산 342-24

 

▲ 삼척 봉황산

 

 

삼척 봉황산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0h 41m 32s | 거리 : 2.2 km (1.4 mi) | 총 획득고도 : 149 m (489 ft) | 최고점 : 177 m (581 ft) | 평균 속도 : 3.3 km/h (2.1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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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산 산림욕장근처 도로에서 하차

봉황산 들어가는 입구.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된다

시멘트포장도로를 따라 가다 보면 공원 관리사무소가 있고 그 옆에 공요화장실이 있다

시멘트포장도로를 따라 계속 가다보면 중계소가 있는데 그 우측 데크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다

정자가 나온다. 저 정자가 인증장소이다

정자앞에서 인증을~~

날머리를 향해 하산한다

한국전력 삼척지사앞에 도착. 봉황산 정상이 보인다. 이 곳에서 버스를 타고 동해시 묵호고등학교앞으로 간다

▲ 동해 초록봉

 

 

초록봉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2h 33m 29s | 거리 : 6.9 km (4.3 mi) | 총 획득고도 : 516 m (1,693 ft) | 최고점 : 552 m (1,811 ft) | 평균 속도 : 3.2 km/h (2.0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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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고등학교 옆에 도착

 

묵호고등학교옆으로 해서 초록봉으로 올라간다. 그런데 이정표등 아무것도 없다. 앞 사람만 따라갔다

올라가다보면 등산안내도가 설치되어 있다

이정표가 하나도 없다. 눈치것 잘 올라가야 한다

포장도로가 끝나고 산불감시초소가 나온다

계속 올라간다

처음 나오는 이정표. 우리는 묵호고등학교에서 올라왔고 초록봉을 향해서 올라간다

드디어 초록봉 도착

BAC 100+ 인증을~~

정상에서 동해바다를~~

정상에서 하산한다

고속도로 밒을 통과

고속도로밑에 air gun이 설치되어 있다

묵호고등학교 옆으로 원점회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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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4.12(일) 10:33 -14:49(약 4시간 16분)
ㅇ 코스 : 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 입구 - 서암문 -원효암 - 원효봉 - 북한산 북문 - 개연폭포 - 대서문 - 식당(약6.3KM)

ㅇ 누가 : 재경 고등학교 산악회원 17명

 

 

북한산 원효봉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4h 16m 2s | 거리 : 6.3 km (3.9 mi) | 총 획득고도 : 478 m (1,568 ft) | 최고점 : 534 m (1,752 ft) | 평균 속도 : 2.1 km/h (1.3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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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4.11(토) 15:35 - 18:04 (2시간 31분 소요)

ㅇ 코스 : 경복궁1번출 - 사직단 - 초소책방 - 윤동주문학관 - 최규식동상 - 창의문 - 산모퉁이 카페앞

              - 백석동천 - 현통사앞 - 세검정성당앞 - 상명대앞(약 7.4km)

 

 

인왕산자락길-창의 문-백석동천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2h 30m 30s | 거리 : 7.4 km (4.6 mi) | 총 획득고도 : 263 m (863 ft) | 최고점 : 214 m (702 ft) | 평균 속도 : 3.1 km/h (1.9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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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역1번출 - 초소책방

1번출구로 나와서 사직단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인왕산 자락길로 들어선다

국궁장

무무대전망대에서 북악산을~~

▲ 초소책방 - 윤동주 문학관

초소책방이다

▲ 윤동주문학관 - 산모퉁이 카페앞

윤동주문학관에 들렸다 나와서~~

고 최규식경무관 동상

창의문

▲ 산모퉁이 카페앞 -백석동천

산모퉁이 카페앞

세검정초등학교방향으로~~

백석동천방향으로~~

▲ 백석동천 - 현통사

백석동천

▲ 현통사 - 상명대입구

세검정성당

세검정 상명대 입구 설렁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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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4.5(일)  11:06 - 16:59(약 5시간 53분)

 

ㅇ 코스 : 배내고개 - 배내봉 - 간월산 - 간월재 - 신불산 - 공룡능선 - 홍류폭포 - 영남알프스 주차장(약12.2km)
             * B코스 : 배내고개-배내봉-간월산-간월재-신불산-간월재-영남알프스 주차

 

ㅇ 안내산악회(좋은사람들) 주어진 시간 : 6시간   * 카스테라님 리딩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40),  들머리 배내고개 도착(11:00)  약 4시간 2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날머리 주차장 출발(17:00), 서울 사당역 도착(21:25)      약 4시간 25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주요 지점 통과시간

    * 배내고개(11:06) - 배내봉(11:43)               37분 소요

    * 배내봉(11:43) - 간월산(13:08)                  1시간 25분 소요   누계 2시간 2분

    * 간월산(13:08) - 간월재(14:03)                  55분 소요            누계 2시간 57분  * 간월산 정상에서 점심시간 포함

    * 간월재(14:03) - 신불산(14:57)                  54분 소요            누계 3시간 51분

    * 신불산(14:57) - 공룡능선 - 주자장(16:59)  2시간 2분 소요    누계 5시간 53분

 

ㅇ 들머리 시설 : 화장실 있다

    날머리 : 화장실 있다
    * 간월재 : 화장실 있다

 

ㅇ 등산로 상태 : 대체적으로 정비되어 있으나 바위구간이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공룡능선은 우회등산로를 이용했는데 밧줄구간이 있고 안전이 요구되며 하산시 급경사구간이 많다
                        그러나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다.

 

배내봉-간월산-신불선-공룡능선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5h 52m 51s | 거리 : 12.2 km (7.6 mi) | 총 획득고도 : 893 m (2,930 ft) | 최고점 : 1193 m (3,914 ft) | 평균 속도 : 2.4 km/h (1.5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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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내고개 - 배내봉

배내고개에 11:00에 도착, 등산준비를 하고 출발한다

배내고개에서 배내봉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있는 영남알프스 안내

산행을 시작한다

계단을 오른다

오르다가 좌측에 약수터가 있었지만 검사기준표는 없었다

저 앞에 보이는 곳이 배내봉

▲ 배내봉 - 간월산

 

배내봉에서 인증을

간월산을 향해서~~

앞으로 가야 할 능선~~

▲ 간월산 - 간월재

간월산 도착~~

인증을 하기위해서 줄을 서있다

간월산을 떠나가면서~~

간월재가 보이기 시작한다

간월산 규화목

▲ 간월재 - 신불산

간월재에 있는 대피소

간월재에서 신불산을 향해서~~

간월재에서 간월산방향을~~

신불산방향으로 오르면서~~

신불산을 오르면서 간월재와 간월산을~~

신불산을 오르는 등산로~~ 미끄러지지않도록 조심~~

간월재와 간월산방향을 담아본다~~

간월재와 간월산을~~

간월재와 간월산을~~

간월산방향을~~

신불산 오르는 등산로~ 

▲ 신불산 - 공룡능산 - 영남 알프스 주차장

신불산 도착

저 앞에 영축산이 보인다~~

홍류폭포방향으로~~

홍류폭포방향으로~~

공룡능선에 접어드는데 길이 험하다

공룡능선에서 홍류폭포방향으로 하산을~~

홍류폭포

영남 알프스 웰컴 센터인데 주차장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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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3.29(일) 10:31 - 16:33 (약 6시간 02분 소요)

 

ㅇ 코스 : 주차장 - 공원관문 - 축융봉 - 산성입구 - 입석 - 자소봉 - 탁월봉 - 연적봉 - 뒷실고개 - 자란봉 - 하늘다리 - 장인봉

              - 청량폭포 - 공원관문 - 공용주차장(14KM)

       * 최초 금강대방향으로 하산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부족해서 청량폭포방향으로 하산했다

         일부 회원은 6시간만에 금강대방향으로 하산했다

       * 산악회에서 부여된 시간을 자신의 등력에 따라 산행코스를 선정해서 산행할 수 있는 여러 코스가 있다

       * 경일봉구간은 산불예방으로 5월달까지 입산 금지이다

       * 청량폭포는 쏱아지는 물이 하나도 없었다

 

ㅇ 안내산악회(엠티산악회) 주어진 시간 : 6시간 30분   * 무철님 leading

 

ㅇ 서울 신사역 출발(07:10),    청량산 주차장 도착(10:20)     약 3시간 1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청량산 주차장 출발(17:00)  서울 양재역 도착(20:10)        약 3시간 10분 소요  * 휴게시간15분 포함

 

ㅇ 들머리 청량산주차장 시설 : 식당, 공용화장실 있슴

    ☞ 산성입구, 입석에 공용화장실 있다

 

ㅇ 주요 지점 통과 시간

    * 청량교(10:31) - 전망대(10:51)    20분 소요

    * 전망대(10:51) - 축융봉(12:01)   1시간 10분 소요    누계 1시간 30분

    * 축융봉(12:01) - 청량휴게소(12:47) 46분 소요         누계 2시간 16분

    * 청량휴게소(12:47) - 입석(13:15)    28분 소요         누계 2시간 44분  ☞ 청량휴게소 점심 약 20분 포함

    * 입석(13:15) - 풍혈대(13:38)          23분 소요          누계 3시간 7분

    * 풍혈대(13:38) - 자소봉(14:26)      48분 소요           누계 3시간 55분

    * 자소봉(14:26) - 하늘다리(14:59)   33분 소요           누계 4시간 28분

    * 하늘다리(14:59) - 장인봉갈림길(15:05)  6분 소요    누계 4시간 34분

    * 장인봉 갈림길(15:05) - 장인봉(15:14) 9분 소요       누계 4시간 43분

    * 장인봉(15:14) - 장인봉 갈림길(15:41) 27분 소요     누계 5시간 10분   ☞ 정상에서 약 15분 다른 회원 기다림

    * 장인봉 갈림길(15:41) - 청량폭포(16:16) 35분 소요  누계 5시간 45분

    * 청량폭포(16:16) - 주차장(16:33) 17분 소요             누계 6시간 2분

 

 

경북 봉화 청량산 축융봉-장인봉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6h 2m 25s | 거리 : 14 km (8.7 mi) | 총 획득고도 : 1398 m (4,587 ft) | 최고점 : 900 m (2,953 ft) | 평균 속도 : 2.5 km/h (1.6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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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교 - 전망대

청량교를 지나가면서~~

관문이 보인다. 축융봉은 관문앞에서 우측으로 들어간다. 현대 공사중이지만 들어갈 수 있다

다리를 건너서~~

초반부터 계속 오르막길이다

계단이 나오고~~

▲ 전망대 - 축융봉

저 앞에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 주변을 담아본다

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나와서 다시 오르막~~

일부 평지길이 나왔다

다시 오르막~~

낙옆이 등산로에 많이 깔려 있어서 산불예방에 주의해야 하고 미끌어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축융봉 올라가는 계단. 우측이 축융봉이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또 축융봉 올라가는 난간이 있다

▲ 축융봉 - 청량 휴게소

축융봉 정상에 올랐다. 앞에 펼쳐진 청량산

안내판대로 청량산을 사진으로 담았다

축융봉 정상석~~

축융봉옆에 있는 봉에 올라가서 축융봉을 담아본다

축융봉에서 하산하여 일단 오마도터널 이정표 방향으로~~

이 길을 따라간다

하산하다가 뒤를 돌아 축융봉을 담아본다

산성입구방향으로~~

청량산성이 나온다

산성입구방향으로~~

데크계단을 따라 계속 내려간다

▲ 청량 휴게소 - 입석

청량휴게소가 나온다. 저 식탁에 앉아서 간단히 점심을~~

5월15일까지 경일봉구간은 출입통제라 갈 수 없었다

입석방향으로~~

▲ 입 석 - 풍혈대

자소봉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

저 바위가 입석이다. 이곳에도 화장실이 있다

청량사와 자소봉 갈림길. 시간이 부족하면 청량사를 경유해서 장인봉으로 갈 수 있다. 나는 자소봉방향으로~~

응진전

자소봉방향으로 오르다가 우측에 풍혈대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올라 가본다

▲ 풍혈대 - 자소봉

풍혈대

나는 풍혈대에서 내려와서 다른 회원이 풍혈대로 올라가는 모습을~~

총명수에 물이 말라있다

청량사 전경. 청량산과 잘 어울린다

김생굴방향으로~~

경일봉 갈림길. 경일봉은 출입통제가 되어서 바로 자소봉방향으로~~

김생굴~~

멀리서 바라 본 김생굴

자소봉방향으로~~

자소봉으로 올라가는 계단

▲ 자소봉 -  하늘다리

자소봉 정상석

자소봉 정상석옆에 있는 봉이 자소봉이다. 올라갈 수 없

자소봉에서 다시 하산하여 ~~

장인봉방향으로~~

탁필봉~~

하늘다리 방향으로~~

탁필봉이고 탁필봉하단 하단 등산로 옆에 정상석이 있었다

탁필봉하단 등산로옆에 있는 정상석~~

연적봉 정상석~~

좌측 자소봉과 우측 탁필봉

계단을 오르고~~

▲ 하늘다리 - 장인봉

하늘다리 도착~~

▲ 장인봉 갈림길 - 장인봉

장인봉 갈림길 도착. 장인봉에 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와서 청량폭포방향으로 하산한다

장인봉 오로는 계단

▲ 장인봉 - 장인봉 갈림길

장인봉 오르니 아무도 없다. 약 15분 정도 기다리니 다른 회원이 올라왔다

혼자 셀카로~~

다른 회원이 올라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 장인봉 갈림길 - 청량폭포

다시 장인봉 갈림길로 내려와서 청량폭포방향으로 하산을~~

한참을 내려가다보니 시멘트 임도가 나온다

세멘트임도를 따라가다보면 도로가 나온다

▲ 청량 폭포 - 주차장

도로건너에 있는 청량폭포. 물이 하나도 없다

관문이 나왔다

▲ 주차장

주차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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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3.22(일) 10:07 - 15:22 (약 5시간 15분 소요)
ㅇ 코스 : 주차장 - 해운사 - 다혜폭포- 할딱고개 - 금오산 정상 - 약사암 - 다혜폭포 - 도선굴 - 주차장(약10.8km)

ㅇ 안내산악회(다음매일산악회) 주어진 시간 : 6시간   *  트레커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50)      금오산 주차장 도착(10:00)   약 3시간 1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금오산 주차장 출발(16:00)   사당역 도착(19:10)    약 3시간 10분 소요   * 휴게시간 15분 포함

ㅇ 들머리 시설 : 공용화장실, 식당 많이 있다

ㅇ 등산로 상태 

    * 주차장 - 할딱고개 : 데크계단이 많다

    * 할딱고개 - 정상 : 돌이 많은 등산로이나 어렵지 않다

ㅇ 주요지점 통과 시간

    * 주차장 출발(10:07)  - 해운사(10:44)          37분 소요

    * 해운사(10:44) - 대혜폭포(10:50)                6분 소요        누계 43분

    * 대혜폭포(10:50) - 할딱고개(11:02)           12분 소요        누계 55분

    * 할딱고개(11:02) - 마애석불 갈림길(11:50) 48분 소요       누계 1시간 43분

    * 마애석불 갈림길(11:50) - 금오산성(11:57)   7분 소요       누계 1시간 50분

    * 금오산성(11:57) - 정상(12:21)                   24분 소요       누계  2시간 14분

    * 정상(12:21)-약사암-점심-정상출발(13:15)  54분 소요       누계 3시간 8분

    * 정상(13:15) - 할딱고개(14:17)                 1시간 2분 소요  누계 4시간 10분

    * 할딱고개(14:17) - 도선굴(14:34)              17분 소요         누계 4시간 27분

    * 도선굴(14:34) - 주차장(15:22)                  48분 소요         누계 5시간 15분

ㅇ TIP

    * 정상 및 등산로상에 눈 하나도 없다

    * 산불방지통제기간(01.20~05.15)이라 주등산로외에는 전부 등산로가 폐쇄되어 있었다(원점회귀밖에 할 수 없었슴)

      ☞ 따라서 오형돌탑, 금오산 마매보살입상을 볼 수 없었다

    * 도선굴은 하산할때 대혜폭포 우측으로 나 있는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된다

 

경북 구미 금오산

활동 : 등산/하이킹 | 소요 시간 : 5h 14m 36s | 거리 : 10.8 km (6.7 mi) | 총 획득고도 : 1085 m (3,560 ft) | 최고점 : 1013 m (3,323 ft) | 평균 속도 : 2.3 km/h (1.4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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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 대혜폭포

이곳 주차장에 10:00 도착해서 등산준비를 하고 10:07에 출발한다

주차장 가까이에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었다

가는 도중 길재선생 역사체험관이 있었다

가는 도중 성문이 나오고~~

등산로 우측에 해인사가 있다

▲ 대혜폭포 - 할딱고개

대혜폭포 도착

할딱고개까지는 거의 대부분 테크계단이다

▲ 할딱고개 - 약사암 갈림길

할딱고개 도착

할딱고개옆에 있는 큰 암릉위에서~~

할딱고개이다. 저 암릉위에 사람들이 많이 휴식을 취한다

할딱고개부터는 등산로가 약간 험하다

▲ 오형돌탑, 마애석불 갈림길 - 정상

이 지점이 오형돌탑과 마애석불, 약사암으로 연결되는 등산로인데 산불방지구간이라 출입을 통제서 둘어갈 수 없다

저 밑 사람들이 앉아있는곳이 마애석불로 가는 등산로인데 등산로가 폐쇄되어 있다

정상을 향해서~~

금오산성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정상으로 가는 도중 약사함이 있다

▲ 정 상 , 약사암 - 할딱고개

금오산 정상석은 두개가 있다. 올라가면서 바로 있는 정상석이다

두번째 정상석이다

두번째 정상석~

정상석에서 인증을 하고 약사암으로 내려갔는데 정상에서 약사암 사진찍는것을 못해서 다시 정상에 올라갔다.

그리고 두번째 정상석 뒤쪽으로 가서 약사암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정상에서 처음 내려와서 약사암으로 들어선다

약사암에서 현월봉방향을 바라보고~~

화장실쪽에서 등산로가 폐쇄되어서 마애석불과 오형돌탑을 볼 수 없었다

약사암에서 다시 나와서 하산을~~

이곳이 오형돌탑으로 가는 삼거리인데 산불예방기간으로 등산로가 폐쇄되어 가지를 못했다

▲ 할딱고개 - 대혜폭포

할딱고개 도착

▲ 대혜폭포 - 주차장

대혜폭포 도착

도선굴로 가본다

도선굴 올라가는 길

도선굴 도착

도선굴에서~~

도선굴에서 나오면서~~

하산하면서 해운사 경내들~~

길재 야은 역사체험관

▲ 주차장

버스주차장 도착. 이곳에 식당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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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3.14(일)  10:18 - 16:17 (약 5시간 59분 소요)

ㅇ 코스 : 가야산 주차장 - 만물상코스 - 상아덤 - 서성재 - 칠불동 - 상왕봉 - 해인사 - 치인주차장(약 11.9km)

ㅇ 안내산악회(다음매일산악회) 주어진 시간 : 6시간 30분   * 박선비대장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50),             가야산 주차장 도착(10:10)  약 3시간 20분 소요   * 휴게시간 20분 포함

    해인사 치인주차장 출발(17:10),   서울 사당역 도착(20:55)     약  3시간 45분 소요  * 휴게시간 10분 포함

ㅇ 들머리 시설 : 공용화장실 있다

    날머리 시설 : 공용화장실, 식당있다

ㅇ 주요 지점 통과 시간

    * 주차장 출발(10:18) - 만물상 탐방로 입구(10:27)   9분소요

    * 만물상 탐방로 입구(10:27)  - 상아 덤(12:34)        2시간 7분 소요  누계 2시간 16분

    * 상아 덤(12:34) - 서성재(12:42)                          8분 소요             누계 2시간 24분

    * 서성재(12:42) - 칠불봉(13:48)                           1시간 6분 소요   누계 3시간 30분  * 서성재에서 중식시간 포함

    * 칠불봉(13:48) - 상왕봉(14:01)                           13분 소요          누계 3시간 43분

    * 상왕봉(14:01) - 석조여래입상(14:38)                 37분 소요           누계 4시간 20분

    * 석조여래입상(14:38) - 해인사(15:48)                 1시간 10분소요  누계 5시간 30분

    * 해인사(15:48) - 치인주차장(16:17)                      29분 소요          누계 5시간 59분

 ㅇ 등산로 상태 

    * 만물상코스로 올라갔는데 중간 중간 등산로상에 눈이 있으나 아이젠을 착용할 정도는 아니였다

    * 상아덤-서성재하산하는 구간은 미끄러워서 안전을 고려하여 아이젠을 착용했다(미끄럽다)

    * 상왕봉-해인사 하산시에도 일부 구간 아이젠을 착용했다

ㅇ Tip

    * 아이젠은 필히 휴대

    * 보온대책 강구 필요(장갑, 동계모자, 동계 등산복등)

    * 가야산은 봉이 두개가 있다 : 칠불봉(경북 성주군). 상왕봉 혹은 우두봉(경남 합천군)

    * 점심 장소 : 서성재

 

 

백운동탐방지원센터-만물상-서성재-칠불봉-상왕봉-해인사-치인주차장

* 등산로상 일부 구간 눈때문에 미끄럽다 * 아이젠,겨울용장갑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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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경북 상주군에 있는 가야산 주차장에 도착했다

▲ 만물상 탐방로 입구

백운동탐방지원센터에서 서성재까지 2개 등산코스가 있다. 우측은 쉽지만 볼것이 없고 좌측 만물상 코스는
힘들지만 전망이 좋다. 나는 만물상코스로 올라간다

처음부터 오르막이다

만물상코스는 올라가면서 보면 멋있는 큰 바위들이 계속 보인다~~

만물상코스 올라가면서 좌측에 있는 남산제일봉이 보인다

멋있는 소나무도~~

계속 올라가야 할 만물상 코스~~

저런 나무계단도 올라간다

올라가다가 뒤를 돌아보고 지나왔던 봉을 담아본다.

좌측 남산제일봉~~

뒤를 돌아서 지나왔던 코스를 담아본다

음지에는 등산로상에 눈이 쌓여있다

앞으로 올라가야 할 능선~~

올라가야 할 능선~~ 앞에 먼저가 회원들이 걸어가고 있다

저 능선까지도 올라가야 한다. 저 앞에 빨간색 등산복을 입은 먼저 간 회원 모습이 살짝 보인다

저 봉으로 먼저 간 회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등산로에 눈이~~ 조심해서 걸었다

▲ 상아 덤

드디어 상아덤 도착~ 상아덤이 기암괴석의 봉우리라고 한다

상아덤에서 지나왔던 능선을 담아본다

상아덤 부근에서 가야산 정상을 담아본다

상아덤에서 내려오면서 뒤를 돌아 상아덤을 담아본다

▲ 서성재

드디어 서성재 도착. 서성재에는 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서 점심을~~

점심을 먹고 칠불봉으로 오른다. 

칠불봉오르는 등산로. 산죽이 많이 있었다

칠불봉에 오르면서 저 멀리 눈이 덮힌 만물상코스를 담아본다

눈이 덮힌 만물상 능선

가야산정상으로 가기위해서는 이런 계단도 올라야 한다

아직도 저 위 정상까지 더 올라가야 한다

저 위까지 일단 올라가야 한다

이 고목만 보면 정상부에 다 올라온것이다

정상부에 올라와서 우측으로 50m 가면 칠불봉이고 상왕봉은 이정표는 200m로 되어 있지만 실제는 약 300여 m 가야한다

바로 앞이 칠불봉이다

▲ 칠불봉

칠불봉에서~~

칠불봉에서 저 멀리 상왕봉을 담아본다

상왕봉으로 가면서~~

법전리로 가는 삼거리이다

우두봉이다

우두봉으로 가기위해 또 올라간다

▲ 우두봉

우두봉(상왕봉)에서 인증을~~

상왕봉에서 칠불봉을 바라보고~~

상왕봉에서 하산을~~

상왕봉(우두봉)에서 하산해서 해인사방향으로 가면서 상왕봉(우두봉)을 담아본다

해인사방향으로 가면서~~

일단 이곳에서 아이젠을 착용했다

이곳을 지나서 아이젠을 벗었다.

석조여래입상방향으로~~

▲ 석조여래입상

▲ 해인사

해인

▲ 치인주차장

산행대장님이 해안정에 가서 산채비빕밥을 한번 먹어보라고 해서 해인장 식당으로 갔다

도토리묵은 서비스라고 사장님이 주신다. 그리고 콩으로 만든 고기도 나오고 된장찌개도 나왔다

통상 지리산산행 후 중산리에 내려가서 식사를 하면 맛은 하나도 없고 성의도 없고 가격만 비싼데

이곳은 음식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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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650 사당역에서 출발한 버스가 4시간여를 달려 전남 보성 득량남초등학교 정문 앞에 도착했다.
11시 20분, 드디어 산행 시작. '오늘은 오봉산이 어떤 비경을 보여줄까?' 하는 설렘이 발걸음을 가볍게 한것 같다
초입부터 느껴지는 남도의 온화한 공기가 나의 마음을 반겨주는것 같았다

 

고도를 높일 때마다 등 뒤로 펼쳐지는 풍경은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득량만의 너른 평야와 그 너머로 보이는 평화로운 바다, 그리고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들.

산행 내내 시야가 탁 트여 있어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길목에서 만난 조새바위는 자연이 빚어낸 오묘한 형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마치 무언가를 낚아챌 듯 솟아오른 기암의 자태에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다.

 

드디어 이번 산행의 하이라이트인 칼바위에 도착했다.

마치 초승달처럼 날카로우면서도 매끄럽게 깎아지른 듯한 거대한 암벽의 모습은 가히 장관이었다.

함께한 회원들 사이에서 연신 탄성이 터져 나왔고, 모두들 이 압도적인 풍경을 담느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자연이라는 조각가가 수만 년의 세월 동안 빚어낸 최고의 예술품 앞에 서니 인간의 존재가 한없이 작게만 느껴지기도 했다.

 

능선을 따라 조금 더 오르니 드디어 오봉산 정상(343.5m)이 나왔다

정상석에 앉아 남해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겼는데  이번이 벌써 전국 명산 100+ 103번째 인증.

내 발로 직접 걸어 도달한 이 정점이 주는 성취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훈장인것 같다.

정상석바로 옆에 있는 전망대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으며 바라본 보성의 풍경은 꿀맛 같은 휴식을 선사하기도 했다.

 

하산길에는 시원하게 쏟아지는 용추폭포를 마주했다. 폭포의 물줄기를 바라보며 산행의 열기를 식히고 내려오니,

거울처럼 맑은 해평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잔잔한 호숫가를 따라 조성된 둘레길을 한 바퀴 돌며 산행을 차분하게 마무리했다.

 

오후 1600시, 다시 서울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왕복 9시간이 넘는 긴 이동 시간이었지만, 몸의 피로보다는 마음의 풍요로움이 더 컸다.

전남 보성의 아름다운 산세와 바다, 그리고 103번째 인증이라는 값진 기록이 함께했기에

오늘 하루는 인생의 또 다른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

"길 끝에서 만나는 풍경은 언제나 옳다. 204번째 명산을 향해, 나의 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ㅇ 언제 : 2026.03.01(일)  11:24 - 15:43 (약 4시간 19분 소요)
ㅇ 코스 : 득량남초등학교 정문 - 조새바위 - 칼바위 - 오봉산 정상 - 용추폭포 - 칼바위주차장 - 해평호 둘레길 - 주차장

              (약 11.8km)

ㅇ 안내산악회(좋은 사람들) 주어진 시간 : 4시간 30분    * 고섶님 leading

ㅇ 서울 사당역 출발(06:50), 들머리 도착(11:20)   약 4시간 30분  * 휴게시간 20분 포함

    날머리 해평호주차장 출발(16:00), 서울 사당역 도착(21:15)  약 5시간 15분  * 휴게시간 20분 포함

ㅇ 들머리, 날머리 시설

    * 들머리 : 화장실등 아무것도 없다

    * 날머리 : 공용화장실 있다. 식당등 아무것도 없다

ㅇ 등산로 상태

    *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서 알바할 걱정 없다

    * 주로 육산형태이지만 중간에 너덜지대가 있지만 어렵지 않다

 

산악회에서 공지된것은 칼바위주차장에서 해평저수지 오른쪽 화살표방향으로 해서 대형 주차장으로 되어있었지만
시간이 남아서 나는 칼바위주차장에서 해평저수지 둘레길을 한바퀴돌아서 대형주차장으로 갔다

 

전남 보성 오봉산

전남 보성 오봉산, 보성 오봉산, 오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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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블러앱으로 담은 산행 코스이다

  

▲ 들머리(득량남초등학교) - 제1전망대

전남 보성 득량남초등학교 정문앞에 11:20 도착하여 등산준비를 하여 출발한다

오봉산 들머리앞에 있는 오봉산 안내도이다

등산로 입구

처음부터 오르막이다~~

오봉산 정상방향으로 간다

▲ 제1전망대 - 조새바위

첫번째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에서 바로 본 들량만과 너른 평야가 보인다.

앞으로 가야 할 능선을 담아 본다

다시 내려가야 한다

들머리에서 출발하여 약 1.8km 정도 올라왔다

오봉산에는 많은 돌탑들이 쌓여져 있다

올라가다보니 우측에 해평호가 보인다. 날머리가 해평호 바로 아래에 있는 주차장이다

조새바위 바로 전에 있는 바위

▲ 조새바위 - 제2전망대

조새바위~~~

굴을 딸때 그 속을 긁어내는데 사용하는 연장이 조새인데 그 연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조새바위라고 불린다고 한다 

조그마한 돌탑이 3개 쌓여 있다

▲ 제2전망대 - 칼바위

제2 전망대가 보인다

칼바위가 600m 남았다

▲ 칼바위 - 오봉산 정상

칼바위 입구 도착. 

이 통로를 들어가야 칼바위를 볼 수 있다

드디어 칼바위 바로 앞에 도착

다시 이 통로로 나가야 한다

 

올라가면서 칼바위를 담아본다

photo point에서 칼바위를 담아본다

칼바위 주차장방향으로~~

가다보니 풍혈지 2곳이 나오는데 바람이 나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두번째 풍혈지

▲ 오봉산 정상 - 용추폭포

오봉산 정상 도착~~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전망대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다

▲ 용추폭포 - 칼바위주차장 - 해평호둘레길 - 대형 주차장

용추폭포~~

여기서부터는 임도길이다

칼바위 주차장이다

해평호 둘레길로 들어선다

해평호둘레길~~

둘레길에 있는 대나무숲을 걷다

초로앞에 도착

초로에서부터는 임도가 나온다

해평호바로 밑에 있는 주차장이다. 저 앞에 우리 산악회 버스가 있다

1600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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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구정연휴는 2026.2.14(토) - 2.18(수)까지 긴 연휴이었다.

이 긴 연휴를 기록하지 않으면 그 기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 수 없을 같아서 짧게 기록을 해본다.

 

1일차  2.14(토)

휴일이라 늦잠을 잤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신문보면서 좀 쉬다가 점심먹고 13:30정도 광화문에 가서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다.

그리고 모임 후 친구들 일부는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나는 그 영화를 이미 보았기때문에

혼자서 광화문 광장을 산책을 했는데 내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해서 생동감이 넘침을 느꼈다.

그리고 친구 명재가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소개해준 교보빌딩 1층 LINA'S에 가서

샌드위치를 take out 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맛있었다.

 

저녁식사 후 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신문, 책, 유투브를 보면서 지냈다.

<광화문 교보빌딩 1층에 있는 LINA'S>

 

2일차 2.15(일)

아침에 새벽미사를 드리기위해  일찍 일어나서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고 왔다.

아침을 먹고 잠시 휴식을 한 다음 헬스장에 가서 상체위주로 근력운동을 하고 마지막에 실내자전거 20분간 타고 왔다.

<헬스장에서 상체운동을 하면서 셀카로>

 

점심을 먹고 3호선 독립문역-무악재하늘다리-인왕산 둘레길-청운동-통인시장-서촌-광화문역까지

걷기 운동겸 통인시장과 서촌구경을 하고 왔다.

내가 옥인동에 1982-1984년까지 살았었는데 그때 살았던 집도 멀리서 바라 보았고

또 그때를 회상하면서 서촌등을 구경했는데 그 당시와는 많이 달라졌다.

 

 

인왕산 둘레길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1h 39m 48s | 거리 : 5.4 km (3.4 mi) | 총 획득고도 : 219 m (719 ft) | 최고점 : 176 m (577 ft) | 평균 속도 : 3.3 km/h (2.1 m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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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둘레길 걷다가 전망대에서>

<이날 초미세먼지가 심해서 94마스크를 착용하고 전망대에서 셀카로>

<통인시장에서>

 <통인시장>

 

집에와서 일기쓰고 오늘 갔다온것 정리하고 신문보고 책 조금 보고 유투브 조금 보고 잠 자리에 들었다

 

3일차 2.16(월)

오늘은 조금 늦잠을 잤다. 평일 출근할때는 0520에 기상하는데 휴일날은 모든것 잊고 늦게 일어나니 좋은것 같다.

아침밥을 먹고 조금 쉬다가 헬스장에 가서 하체위주 운동을 하고 마무리로 실내자전거 RPM 약 60정도로

20분간 타고 왔다.

<내가 하체운동시 하고 있는 leg press. 너무 과중량은 하지않고 80kg X2로 운동을 한다. 거울보고 셀카로>

<종아리도 한번 찍어 봤다>

 

점심먹고 오늘은 7호선 신대방3거리역 - 용마산정상 - 견우와직녀교 - 노량진역까지 걸었다

이날 노량진역 부근 지하배수로 구경을 할려고 가보니 출입을 할 수 없었다.

 

 

동작구 용마산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용마산-노량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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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근처에 있는 노량진 지하 배수로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이날 폐쇄되어 구경할 수 없었다>

 

최초에는 친구 명재와 같이 이 코스를 같이 걸으려했는데 명재의 가족행사가 늦어져서 트레킹 후 노량진역에서 명재를 만나서

같이 노량진 컵밥거리도 구경하고 카페에 가서 차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졌다

<노량진 컵밥거리에서>

 

4일차 2.17(화)

오늘은 구정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합동위령미사를 드리기위해 성당에 갔다.

성당에 가서 합동위령미사를 드리고 연도와 분향을 하고 왔다.

 

11:00에 우리 가족 전부 KB골든 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에 계신 장인어른을 뵈웠다

< KB골든 라이프케어 강동빌리지>

 

그리고 그곳에서 1200정도 출발해서 팔당 온고재에 가서 우리 가족 5명이 점심식사를 했다

대기인원이 많아서 약 30~40분 기다린것 같다. 맛있는것 먹으면서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0여분간 온고재 앞마당에서 대기하면서~~시계방향으로 아들, 마눌님, 며느리, 딸~~>

<음식이 전부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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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서 나는 대학로에 가서 "폭풍의 언덕"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에는 일기쓰고 책 보고 유투브좀 보고 잠자리에 들었다

 

5일차 2.18(수)

연휴 마지막날이다. 내일 부터는 0520에 기상해서 출근해야 한다

오늘도 늦잠을 잤다. 오전 운동 하지않고 집에서 그냥 푹~욱 쉬었다.

매일 노는 사람은 휴식의 즐거움을 모른다. 나는 지금도 출근을 하고 있으니 이런 휴식이 굉장히 달콤하다

점심을 먹고 오늘은 광운대역-영축산-초안산-창동역까지 걸었다.

역시 산 속에서 걷는다는것은 좋은것 같다

 

 

광운대역-영축산-초안산-창동역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2h 18m 27s | 거리 : 7.7 km (4.8 mi) | 총 획득고도 : 313 m (1,027 ft) | 최고점 : 141 m (463 ft) | 평균 속도 : 3.3 km/h (2.1 mi/h)

www.ramblr.com

 

<영축산 정상>

<초안산 정상>

 

집에 와서 명재와 카톡을 했다.

명재가 지금 SBS에서 카자흐스탄을 보고 있는데 여행을 가자고 한다.

나는 휴가가 짧지만 잘 시간을 맞추면 가능할것 같은데 명재가 치료를 받고있어서 해외여행이 가능한지를 담당 교수님하고
상의해보라고 했다. 제미나이에서는 해외여행은 제한된다고 나왔다고 한다.

오늘 일기쓰고 연휴기간 정리하고 좀 일찍 쉬면서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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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5(일) 혼자서 오후에 정릉탐방지원센터-영취사-대성문-보국문-정릉탐방지원센터를 걸었다

올라갈때는 괜찮았는데 대성문에서 보국문까지 성곽길을 걸을때는 좀 춥게 느껴졌다.

손가락도 시리고~~

 

그런데 왼쪽무릎이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왼쪽 무릎에서 계단 오를때 처음에는

왼쪽 무릎에서 뚝소리가 나곤한다. 지금까지는 이상없었는데~~


2017년 만 63세때 무릎 MRI를 찍었는데 그때 정형외과 선생님이 무릎근육이 40대 근육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2007년부터 지금까지 근육운동을 계속하고 있었고 특히 하체운동은 

신경써서 해주었다. 그리고 키 약 170cm이고 체중도 약 64kg 정도 나가서 과체중도 아니다.

하체근육운동하는 날은 주로  leg extension, leg press, squat, leg curl, hip aduction,  

발 뒤꿈치들기등을 꾸준히 해주었다.

 

그래서 그동안 전국의 명산 200여개를 다니고 백두대간을 종주하는데도 큰 문제가 없었다.

단 등산다닐때 나는 스틱은 튼튼하고 좋은것으로 준비를 해서 오를때와 하산시 그리고 평지 걸을때도

스틱을 엄청 많이 사용해서 무릎에 최대한 부담이 가지 않도록 노력했었다.

 

왼쪽 무릎에  힘이 조금 빠져서 일단 2026.1.26(월) 정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다.

 X-ray를 촬영하고 베드에 올라가서 원장님이 무릎을 굽혔다 폈다하시면서 

증상을 물어 보셨다. 무릎에 물은 차지 않았다고 한다

 

결론은 무릎이 퇴행성관절염 1기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정형외과의사로서는 등산은 권하고 싶지 않다고 하신다

진통소염제보다는 관절영양제를 먹어야할것 같다면서 2주분을 처방과 무릎 물리치료를 받고 왔다.

<완전히 선 자세에서 찍은것>

<무릎을 조금 구부리고 찍은것>

<관절영양제 2주분씩 총 4주분을 처방받았다>

 

그리고 노년에 무릎건강을 위해 나의 운동습관등을 조금 변경했다.

우선 헬스운동할때 중량을 조금 줄이고 천국의 계단을  걷는 대신 안장이 있는 실내자전거를

타는것으로 운동방식을 변경했다. 그리고 실내자전거도 RPM 55-65정도되게 level을 놓고

헬스 끝나고 약 20분정도 타고 있다. 또한 무릎이 완쾌될때까지는 등산을 가지 않고 평지만 걷고 있다.

 

그리고 약 처방 2주분을 다 먹고 2.9(월) 다시 진료를 받았다.

그당시 무릎 힘이 약 75~80% 돌아온것 같다. 다시 2주분 관절영양제와 물리치료 처방받았다.

진료시 원장님한테

ㅇ 제 무릎이 많이 안좋은것입니까? 하고 질문을 하니

    * 아니다. 나이에 비해서 관리가 잘 된것 같다

ㅇ 그러면 왜 무릎에 힘이 갑자기 빠지게 되는지요?
    * 원장님은 날씨탓을 말씀하신다. 내 생각에는 나이가 들다보니 아마 기온의 영향을 받아서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는 그런 성분이 좀 부족해지지 않았나 나름 추정하고 있다.

 

그래서 무릎에 통증은 없었기 때문에 원장님이 진통소염제 대신 관절영양제를 처방해주신것 같다.

이 글을 쓰는 오늘 2.15(일) 현재 무릎상태는 힘도 거의 다 들어온것 같고 괜찮아진것 같다.

 

좌우간 이제 만 72세이니 앞으로 노후에도 이상없도록 무릎을 잘 관리해야 할것 같다

2주분 처방받은 약이 2.22(일) 까지 복용하게 되어 있으니

구정이 끝나고 2.23(월)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 이상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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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80년에 결혼했고, 1981년에 딸을 얻었다.
그 시절에는 산부인과에서 출산 직후에야 아이의 성별을 알 수 있었다.

 

당시에는 태아의 성별을 사전에 알려주지 않았는데,

남아선호사상이 강했던 시대라 딸이라는 이유로 출산을 포기하는 일이 생길 수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믿기 어려운 이야기지만, 분명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른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요즘은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작년에 결혼한 우리 아들도 딸을 선호하는 것 같다.

 

실제로 결혼 생활을 하면서, 본인이 부모에게 표현하는 관심보다 며느리가 친정 부모님께 훨씬 더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을 키워 보면, 아들들은 크면서 다소 무뚝뚝해지는 경우가 많고 딸들은 부모에게 살갑게 대하는 경향이 있다.

결혼 후에도 친정부모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은 보기 좋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아들에게도 장인·장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연락드리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우리집은 5남1녀이고 내 처가는 1남6녀집안이다.

그래서 우리 아들도 아이들을 많이 났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것 같다

아들과 며느리는 서로 다른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회사  특성상 전국에 지사가 있어서
전국단위로  발령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당분간 안정될때까지는 임신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며느리가 아내에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작년 11월달에 아들에게서 임신 소식을 전해 들었다.

생각지도 못한 반가운 소식이었다. 우리는 아들과 며느리를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다.

 

얼마전 며느리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연락을 해왔다.

아내에게 물어보니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태아의 성별을 발표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아들이 축구를 좋아해 신혼여행으로 스페인과 영국을 다녀왔는데,

바르셀로나에서 따온 애칭으로 태아 이름을 ‘로나’라고 지었다고 했다.

 

2026년 2월 8일, 광화문의 모 식당에서 가족들이 모여 식사를 했다.

며느리는 아이 이름 몇개를 나름대로  적어 와서 가족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다.

식사가 끝난 뒤 드디어 로나의 성별을 발표하는 시간이 왔다.

 

케이크를 자르면 안쪽 색으로 성별을 알 수 있었다. 분홍색이면 딸, 파란색이면 아들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했는데,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에서는 이런 행사를 "Baby gender reveal party”라고 하며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젊은 세대도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듯하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아들이 케이크를 자르자 속에서 파란색이 나타났다. 아들이었다.

가족들은 모두 크게 웃으며 그 순간을 함께 즐겼고, 아들과 며느리에게 축하를 전했다.

 

며느리는 2주 전에 이미 성별을 알고 있었지만 입이 근질근질해서 비밀로 지키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정기 검진과 기형아 검사 결과도 모두 이상이 없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 되었다.

며느리는 출퇴근길에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양보해 준다고 한다.

요즘처럼 출산율이 낮은 시대에는 아기를 기다리는 부모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사회 분위기가 느껴진다.

우리 며느리도 건강하게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가정을 꾸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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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며느리, 딸, 안 사돈(바깥사돈은 외국 출장중이셔서 참석을 못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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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01.18(일) 10: 00 - 12:20 (약 2시간 20분)

ㅇ 어디서 : 지하철 6호선 월곡역 1번출구

ㅇ 코스 : 월곡역1번출구 - 정릉천 - 청계천(황학교) - 동묘 풍물시장 - 청계천(다산교) - 마전교 - 을지로4가 식당

ㅇ 식당 : 을지로4가 "오복밥이야기"

ㅇ 참석 : 강배형, 김성용, 김정석, 신경철, 유각균, 이준복 총 6명

 

오늘은 2026년 신년 재구회 트레킹하는 날이다.

몇명은 사정상 참석을 못했지만 월곡역부터 정릉천을 걷다가 청계천으로 진입했다.

 

청계천을 걷다가 황학교에서 지상으로 나와서 동묘역 부근까지는 휴일에 열리는 풍물시장 구경을 하였다.

 

그리고 동태탕으로 소문난 광주식당앞으로 해서 다시 다산교아래 청계천을 내려가서 마전교까지 걸었다.

마전교에서 다시 지상으로 나와서 을지로4가쪽 중부시장내에 있는 노포집으로 가서 식사를 한 다음은

CJ제일제당 빌딩에 있는  two some place로 가서 차 한잔하고 헤어졌다.

 

다음 모임은 구정연휴때문에 2월 4주차인 2.22(일)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트레킹을 한 후 점심은 성용이가

* 커피는 시니어 행정고시 합격한 배형이가 유사를 해주셨슴. 두분 감사합니다~~~

6호선 월곡역 지하에서 1000에 만나서 1번출구로 나왔다

월곡역1번출로 나와서 정릉천으로 진입했다

청계천방향으로 걷는다~~

우리가 걷는 위에 있는 도로는 동부간선도로와 만나는 내부순환고가도로이다

드디어 정릉천에서 청계천으로 진입했다

청계천을 걸으면서~~

옛날 청계천에 있었던 판자집들을 구현해 놓은것이다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지금 이 나이에 누구한테 청혼을??

혹시 45년전으로 돌아가서 숙희씨한테??

철거하기 전 청계천 고가도로 교각의 형태를 볼 수 있다.

저 우측에 있는 천은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지점이다

오늘 청계천을 걸은것을 김정석화백이 그림으로 그렸다

신설동부근 청계천상에 있는 해녀상

신설동쪽 청계천에 있는 곳에서 간단히 간식타임을~~~

청계천에 있는 돌 하루방~~

황학교에서 지상으로 나와서 그곳에서 부터 다산교까지 동묘부근 풍물시장골목 구경을 했다

골목에 있는 동태탕 맛집 광주식당. 줄이 엄청 길게 서 있다. 가격은 1만원. 작년에 한번 먹어 봤다

다시 다산교로 해서 청계천으로 내려왔다

다산교에서 마전교까지 청계천을 걷다가 지상으로 나와서 중부시장쪽 식당으로~~

최초에는 송림우렁쌈밥집으로 갈려고 했는데 그 곳에 가보니 영업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이 식당으로 들어왔다

 

동태탕과 조기탕을~~ 이번 식사는 성용이가 유사를 해주었다. 잘 먹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는 CJ제일제당 건물에 있는 Two some place에 와서 커피 한잔을 하고 헤어졌다.

이 커피는 3:1 경쟁율을 뚫고 이번에 1년간 일하는 시니어 행정직에 (시니어 행정고시) 합격한 배형이가 유사를 해줬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2026년 새해 재구 트레킹을 즐겁게 마쳤다.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점심 유사를 해주신 성용(영진씨)와 커피 봉사를 해주시고 시니어 행정고시에 합격한 배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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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제 : 2026.1.11(일) 1000
ㅇ 장소 : 7호선 철산역 2번출구
ㅇ 코스 : 철산역2번출 - 도덕산(200m) - 구름산(250m) - 광명보건소 앞 (약 9.5km)
ㅇ 참가인원 : 총 24명
    * 길영진(11회)
    * 김태일, 노철우, 송범호, 윤상원, 이준복, 정기용(17회)
    * 안성걸, 정경영(19회)
    * 김상우, 안종욱(21회)
    * 박 용, 신현복, 안석주(22회)
    * 박길순(23회)
    * 유대선, 인치종, 정일수(25회)
    * 한기신(26회), 박승원(27회), 김성회, 백영준(28회), 김주원(30회), 홍성민(36회)
ㅇ 등산 후 광명보건소 인근 "보릿골"식당에서 식사
ㅇ 등산로상 시설 : 중간 중간 정자와 화장실이 있었다. 


▲ 7호선 철산역사 - 도덕산 정상

7호선 철산역 2번출구 역사안에서 미도착한 동문들을 기다리고 있다

등산로입구에서 단체 사진을~~~

도덕산을 향해 가는 코스들이 트레킹하기 참 좋은 코스인것 같다

도덕산을 향해 가다가 어느 봉우리에 오르니 정자가 있다. 잠시 휴식을~~

도덕산을 향해 가다보니 거창 "우두산"에 있는 Y자형 출렁다리와 같은 모형의 다리가 있었다
물론 우두산에 비해서는 규모가 훨씬 작지만~~

Y자형 출렁다리위에서~~ 김상우산악대장님

Y자형 출렁다리를 나오면서~~

다시 도덕산정상을 향해서 올라간다
▲ 도덕산 정상 - 구름산 정상

드디어 도덕산 정상 도착~~

우리 17회가 단체로~~
우리17회 모토는 "산과 함께 건강과 우정을~~"이다

25회

19회 안성걸, 정경영 회장님
이곳을 지나는 사신들이 이곳 부근에서 道와 德을 나누었다하여 도덕산이라고 전해지는데 도덕산 정상에 
도덕정이 설치되어 있옸다.

구름산방향으로~~

구름산으로 향해 가다가 잠시 간식타임을~~

먹을것이 풍성하다~~

간식타임 중 빙 둘러있는 동문들을 향해서
17회 노철우회장님의 케티즈버그 명연설이 있었으며 동문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구름산을 향해서~~ 윤상원청장님!!

급경사 계단을~~

▲ 구름산 정상 - 식당

드디어 구름산 정상도착

단체로 사진을~~

17회가 단체로~~

22회~~

송범호대장님~~
 

광명보건소방향으로~~

광명보건소방향으로~~

전부 내려와서 air gun으로 마무리~~

광명시 보건소
▲ 식 당

보건소인근에 있는 식당

광명시 보건소 옆 보리밥 전문점인 "보릿골"식당에서 보리밥 정식을~~~

17회 건배를~~

22회 김상우, 안종욱대장님과 같이

11회 길영진선배님의 건배사~~

안종욱 전임 산행대장님~

박승원 재경회장님~~

후임 백영준 재경동문회장님

한기신 전임 재경회장님

산악회 회장님
 
오늘 날씨가 무척 추운데도 24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즐거운 산행과 뒷풀이 잘했습니다

어느 조직이건 활성화되기위해서는 소수의 보이지않는 분들의 열성적인 봉사가 있기때문이고
우리 천고산악회도 정경영산악회장님, 김상우산악대장님, 홍성민총무님등

이런 분들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셨기때문이라 생각한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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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금) 밤 23:30에 설악산 공룡능선을 가기위해 서울 사당역에서 출발하여

설악동에있는 매표소에 도착하니 새벽 03:30정도 되었다.

산악회버스에서 하차하여 등산을 시작하려고 보니 야간산행할때

제일 중요한 헤드랜턴이 보이지 않는다.

혹시 버스 내리면서 흘렸나하고 동선을 가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물론 산악회버스는 우리를 하차시켜놓은 뒤 바로 회차하여 설악동 주차장으로 가벼렸다.

 

할 수 없이 그냥 어둠을 뚫고 산행하기로 했다.

매표소앞에서 비선대까지는 나름 도로등으로 되어 있어서 어둡지만 그래도 괜찮았는데

비선대부터 마득령삼거리까지는 등산로가 오르막이면서 험하다.

헤드랜턴이 없으니 앞에 가는 사람 불빛과 뒤에서 오는 사람 불빛을 동냥삼아

불편했지만 그럭저럭 걸어가야만 했다.

 

그때 나는 느꼈다.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는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있구나~

만약 그 새벽에 설악산을 나 혼자서 헤드랜턴없이 오른다는것은 상상할 수 없는것이다.

그러나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지만 같이 가다보니 그 분들이 비추어주는 불빛에 의존해서

내가 그래도 아무 사고없이 걸어갈 수 있었다는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갖게되었다

 

그러던중 지난번 4호선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광고란에

어느 어린이가 백혈병에 걸려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문자 1통이면 2,000원 후원하게되고 그 2,000원이 어린이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는것이었다.

그래서 일단 스마트폰으로 그 사진을 찍고 집에 와서 바로 응원글과 함께 문자를 보냈다.

그때 내 마음은 무척 뿌듯한것으로 기억된다

 

그리고 최근에는 새벽에 평화방송 라디오를 틀어놓고 그 방송을 들으면서 출근준비를 하는데

06:00전에 "배우 이인혜의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나눔"아라는 코너가 있었다

그 내용인즉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의 사연이 나오는데 전화1통이면 5,000원이

후원되고 그 5,000원이 그 분한테는 큰 힘이 된다는것이었다.

그러나 첫 방송때는 필기준비가 되지않아서 전화번호를 적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다음 날 필기준비를 해놓고 기다리니 그 시간대에 방송이 나왔는데

그 사연이 어제와 똑같은 분이었다..일단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출근해서 전화를 해서 후원을 했다.

 

다음 주가 시작되었는데 그 방송을 들으니 이제는 다른 분으로 바뀌었다.

그때는 전화번호를 입력한 상태였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전화를 해서 후원할 수 있었다

그래서 후원을 일회성이아니라 지속적으로 그 사연을 들으면서

비록 소액이지만 계속 후원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지금도 매주 전화를 통해 후원을 한다

 

그리고 약 25년전 충남에서 근무시 인연이 되어서 논산에 있는 성모의 마을 장애인시설에

그때부터 소액이지만 지금까지 월단위로 계속 후원을 하고 있는데 자동이체로 하지않고

매달 직접 뱅킹으로 후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자동이체보다는 내가 뱅킹으로 직접 후원하면서

다시한번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내 가족은 유니세프와 가톨릭군종후원회에 계속 후원하고 있다

좌우간 우리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갈 수 있는것이 아니고

서로 도와주면서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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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6년 1월 3일 토요일.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이어지는 우리 천토회 정기 행사 날이다.
아침 공기가 제법 쌀쌀했다.
오전 10시,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지하1층에서 반가운 얼굴들의 모습이 하나둘 모였다.
두꺼운 등산복 깃을 여미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오늘 하루가 시작됐다. 
출발은 한성대입구역 2번출구앞에 있는 성북천.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성북천은 겨울 햇살을 받아 차분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물소리를 들으며 걷다 보니 어느새 신설동 부근에 이르렀고, 성북천 옆에 놓인 의자에 잠시 자리를 잡고
이곳에서 기다리던 간식타임이 펼쳐졌다.
건빵, 단백질바, 초콜릿, 삶은 계란, 참치캔, 흑미 누룽지칩, 초코파이, 김치까지… 하나둘 꺼내다 보니 작은 잔칫상이 되었다. 
날씨가 춥다 보니 정종과 보드카도 자연스럽게 등장했고, 간식을 나누며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웃음소리와 담소가 성북천 물결 위로 잔잔히 퍼져 나가는 듯했다.
충분히 몸과 마음을 데운 뒤, 성북천에서  청계천으로 진입했다.

청계천 특유의 정돈된 물길과 겨울 풍경을 감상하며 걸었다. 발걸음은 가벼웠고, 대화는 끊이지 않았다.
그렇게 이야기꽃을 피우며 청계천 종로3가까지 걸어 나온 뒤, 밖으로 나와 종로3가 보쌈골목으로 향했다.
 
오늘의 뒤풀이는 종로3가 보쌈골목에 있는 장군굴보쌈집.
굴이 듬뿍 올라간 굴보쌈을 앞에 두고, 서로 돌아가며 축배를 제의했다. 🍶
웃고, 건배하고, 또 웃는 사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야말로 천토회다운 따뜻한 자리였다.
 
식사 자리에서는 의미 있는 이야기도 나왔다.
앞으로 천토회 가족분들까지 함께하는 모임을 만들어 보자는 제안이 여러 개 나왔고, 그중 앞으로는
“산보다는 가족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평지 위주의 코스를 정해서 부부동반으로 걷자”
는 의견에 거의 전원이 찬성했다.

그 결과, **다음 2월 모임은 경춘선 숲길**을 걷기로 일단 결정했다.
천토회가 더 건전하고, 더 활기차게, 그리고 가족과 함께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모였다. 
 
오늘 행사에는 김태동 친구, 이형범 친구도 함께해 주어 더욱 반가웠다.
천토회 규정은 모든 경비가 1/N임에도 불구하고, 김태동 친구가 식사를 유사해 주었고,
식사 후 커피는 이형범 친구가 유사를 맡아주었다.
천토회 규정과는 다르게 부담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그만큼 고마움이 더 컸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해서 2026년 첫 천토회 행사는 웃음과 정, 그리고 새로운 기대를 안고 잘 마무리되었다.
오늘 함께한 모든 친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 달 경춘선 길에서도 이 좋은 인연과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본다. 
 
ㅇ 언제 : 2026.1.3(토) 10:20 - 12:20
ㅇ 코스 :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출구 - 성북천 - 청계천 - 종로3가
ㅇ 누가 : 천토회 회원 8명(김태동, 김태일, 노철우, 송범호, 오세섭, 윤상원, 이준복, 이형범)
☞ 2월달 천토회 모임은 부부동반으로 경춘선 숲길을 걷습니다(6호선 화랑대역 - 1호선 월계역)

▲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출구 앞 광장 - 성북천 신설동

한성대역2번출구앞 광장에서 출발전 기념사진을~~~

성북천을 걷다가 대광고등학교인근에서
▲ 성북천 신설동부근 - 청계천

성북천 용두동부근에 있는 의자에서 간식타임을~~

꼭 제사상을 차리는것 같다

초코파이, 건빵, 단백질바, 초코렛, 삶은 계란, 참치캔, 과자,  커피, 정종, 보드카등등~~~~

성북천상에서 정종 + 보드카 건배~~~

▲ 청계천 - 종로3가 보쌈골목 식당

풍물시장 인근에 있는 청계천까지 왔다

▲ 종로3가 보쌈골목 식당

식당에 왔는데 태동친구가 유사를 해주셨다. 감사~~
▲ 종로3가 노포 다방

노철우회장님이 아사녀 간판만 보고 들어 온 아사녀다방에 들어와서 쌍화차를~~~~

이 쌍화차는 이형범친구가 유사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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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년 전 좌측귀에서 갑자기 찌~소리가 들렸가 없어졌다.
그래서 그때 좌측귀와 우측귀의 청력상태를 스스로 라디오를 틀어놓고 체크를 하니 좌측귀가 훨씬 청력상태가
떨어진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바로 청담동 "소리이비인후과"에 가서 처음으로 청력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양쪽귀 전부 노인성 난청은 있고
좌측이 약간 더 있지만 보청기를 착용할 상태는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단 1년에 1번씩 정기적으로 청력검사를 받아서 상태만 확인하고 이명은 무시하라고 말씀하셨다.
 
실제 이명은 어느 순간 그 쪽으로 집착을 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서 그 뒤로는 이명이 있어도 무시하고
지내니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낸다. 
 
2024년 12월인가 청력정밀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2025.12.6(토) 오늘 청담동에 있는 "소리이비인후과"에 가서
청력 정밀 검사를 받았다.
 
ㅇ 언제 : 2025.12.06(토)
ㅇ 어디 : 소리이비인후과 박홍준원장님
             * 토요일은 예약이 없이 선착순으로 진료를 받는다. 그리고 오늘은 박홍준원장님 혼자서 진료를 보셨다.
ㅇ 검사내용 
    * 표준순음청력검사(PTA)
    * 언어 청각검사(SA)
    * 이명도 검사(Tinnitogram)
    * 임피던스 고막 운동성 계측검사(IA)
    * 임피던스 등골근반사검사(AR reflex)
ㅇ 검사결과
    노인성난청은 있다. 좌측이 조금 더 있지만 아직 보청기 착용할 단계는 아니다.
    1년에 한번씩 정기검사를 하자고 원장님이 말씀하셨다.
    친절하시게 잘 성명하여 주셨다. 그리고 나는 귀속에 귀지가 있지만 내 스스로 파지 않는다.
    그 이유는 잘못해서 귀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병원 진료 볼때 의사선생님께 빼달라고 한다.
    오늘도 원장님께서 양쪽 귀속에 있는 귀지를 전부 빼주셨다. 그리고 청력검사를 받았다.

    그래도 이런 저렴한 검사비로 양질의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캐나다에 사는 우리 친구는 눈에 이상이 있어서 병원에 갈려고 하는데 몇군데 절차를 밟아야하고
   또 한참을 기다려야 한단다. 의료비도 만만치 않고~~
   우리 대한민국 너무 좋은 나라이다!!!!

* 위 검사결과지를 Chat GPT에 상태를 물었는데 다음과 같이 평가를 해주었다.

1️⃣ 표준 순음청력검사 (Pure Tone Audiogram) 판독

🔹 평균 청력(PTA)

검사지 우측 하단 수치를 보면:

  • 우측 귀
    • 기도(AC): 21 dB HL
    • 골도(BC): 21 dB HL
  • 좌측 귀
    • 기도(AC): 31 dB HL
    • 골도(BC): 25 dB HL

👉 일반적인 기준

  • 0–25 dB: 정상 또는 정상에 가까운 청력
  • 26–40 dB: 경도 난청

📌 해석

  • 우측: 정상 범위 상한선
  • 좌측: 경도 감각신경성 난청 초입

즉, 좌측이 우측보다 약 10 dB 정도 더 떨어져 있지만, 일상 대화에 큰 지장은 없는 수준입니다.


🔹 주파수별 특징

  • 저주파(125~500Hz): 비교적 잘 유지
  • 중주파(1~2kHz): 대화 이해에 중요한 구간 → 비교적 양호
  • 고주파(4~8kHz):
    • 좌측에서 더 뚜렷한 저하
    • 전형적인 노인성 난청 초기 패턴

📌 “말은 들리는데 또렷하지 않은 느낌”이 생길 수 있는 단계이나, 현재는 보청기 적응이 꼭 필요한 단계는 아닙니다.


2️⃣ 언어청각검사 (Speech Test)

🔹 SRT (어음인지역치)

  • 우측: 20 dB
  • 좌측: 30 dB

→ 순음청력 결과와 잘 일치 → 검사 신뢰도 좋음

🔹 WRS (어음명료도)

  • 우측: 100%
  • 좌측: 96%

📌 아주 중요한 포인트

  • 청력 수치가 약간 떨어져도
  • 어음명료도가 90% 이상이면 보청기 효과가 크지 않음
  • 현재는 **“잘 들리긴 잘 들리는 귀”**입니다.

3️⃣ 이명도 검사

  • 좌측 이명 존재
  • 톤: 1 kHz
  • 크기: 37 dB HL
  • MML / RI: 해당 없음

📌 임상적 의미

  • 중추 적응이 이미 잘 된 상태
  • 이명을 “의식하지 않고 생활 가능” → 가장 이상적인 이명 상태
  • 치료 대상 이명 ❌

4️⃣ 고막운동성계측 + 등골근반사

  • 결과지 종합 판단: 이상 소견 없음
  • 중이, 고막, 이소골 기능 정상
  • 난청 원인은 전형적인 감각신경성(노인성) 변화

5️⃣ 연령(만 71세) 대비 청력 평가

📊 동연령대 평균과 비교

항목일반 평균선생님
평균 청력 30~40 dB 우측 21 / 좌측 31
고주파 손실 흔함 있음 (경미)
어음명료도 80~90% 96~100%

👉 결론

  • 동년배 대비 상위권 청력
  • “관리를 잘 해온 귀”
  • 보청기 착용 시점은 아직 도달하지 않음

6️⃣ 보청기 착용 시점에 대한 명확한 기준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접근 방식은 아주 이상적입니다 👍
일반적으로 다음 중 2가지 이상 해당 시점이 오면 착용을 고려합니다:

  1. 평균 청력(PTA) 40 dB 이상
  2. 어음명료도 85% 이하
  3. 가족·지인 대화에서 반복 질문 증가
  4. TV 음량 증가
  5. 회의·모임에서 말 놓침이 잦아짐

📌 현재는 모두 해당 없음


7️⃣ 앞으로의 관리 전략 (현 상태 유지 목적)

✔ 지금처럼 매년 1회 정밀 청력검사
✔ 소음 환경(공사장, 큰 음악) 노출 최소화
✔ 감기·중이염 시 방치 금물
✔ 이명은 “관찰만” 유지
✔ 보청기는 ‘필요해지는 순간 바로 착용’ 전략 유지


✅ 최종 종합 결론

  • 좌측 경도 난청 초기
  • 우측은 정상 범위
  • 이명은 임상적으로 문제 없음
  • 보청기 불필요
  • 만 71세 기준 → 청력 상태 매우 양호

    ☞ Chat GPT 질문 결과 현재 나이 만71세에서 잘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항상 노인성난청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려고 한다.  우리 친구들 보면 서서히 보청기 착용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청력관리를 앞으로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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