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들은 매달 한번씩 걷기 좋은 길을 찾아서 트레킹을 하는데 그 임무를 내가 맡아서 하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찾는것이 나의 임무이다보니
항상 유투브등을 보면서 좋은 곳을 찾아보는데 행주산성 수변누리길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5월3일(토) 이곳을 사전답사하기로 하고 집을 나섰다.
경의선전철을 타고 능곡역에서 하차하니 바로 앞에 행주산성가는 버스정류장이 있었고 그 곳에서
11번 버스를 타고 행주산성으로 갔다. 행주산성앞에서 하차하여 행주산성대첩비까지 올라갔는데
진강정에서 수변나루길로 가는 길이 있는것 같은데 오랜만에 가다보니 다른 길로 빠져서 다시
행주산성입구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무조건 행주산성 앞길에서 한강쪽으로 가면 수변나루길이
나올것 같아서 길을 따라 계속 가다보니 강변쪽으로 가는 길이 나왔다.
역시 그곳으로 가니 공원이 나왔고 한강변이 나왔다. 그 한강변을 따라 서울방향으로 계속 걸어가다
보니 역시 수변나루길 나무 데크가 멋있게 펼쳐서 있었다. 그래서 그 수변길을 계속 따라가다보니
진강정이정표가 나온다. 진강정을 올라갈때 보지 못했는데 그 길로 가면 진강정위치와 수변길로
연결되는 길을 찾을것 같아서 다시 그 길을 따라 행주산성 진강정방향으로 올라갔다.
계속올라가다 보니 진강정이 나왔는데 진강정을 큰 도로옆에 있지 않아서 처음 갈때는 찾기가
쉽지 않을것 같고 또 수변길로 연결되는 길도 진강정 뒤편 좌측에 아주 좁은 길로 나있어서
찾기가 쉽지 않았다. 내가 나중에 leading를 해야하니 잘 살펴본 후 다시 수변길로 내려가서
서울방향으로 계속 가다보니 몇년 전 자전거를 타고 왔던 도로를 만나게 되어서 그 기억을 되살려
국수로 유명한 행주국수있는 곳으로 가서 지금까지는 원조국수에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행주국수집으로
들어가서 추어국수를 먹었다. 맛잇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이제 시간이 되면 친구들과 이곳 행주산정 코스를 트레킹 할 예정이다
ㅇ 언제 : 2025.05.03(토) 10:31 - 13:00 (약 2시간 29분 소요)
ㅇ 코스 : 행주산성 대첩문 - 충장사 - 덕양정 - 대첩비 - 충의정 - 토성 - 대첩문 - 주차장 - 평화누리길
-행주산성역사공원 - 수변누리길 - 행주국수
* 경의선 능곡역에서 하차하여 11번버스를 타고 행주산성 주차장앞에서 하차
행주산성 수변누리길
활동 : 걷기 | 소요 시간 : 2h 28m 21s | 거리 : 6.3 km (3.9 mi) | 총 획득고도 : 232 m (761 ft) | 최고점 : 144 m (472 ft) | 평균 속도 : 2.6 km/h (1.6 mi/h)
www.ramblr.com

능곡역에서 하차하여 바로 앞에서 11번 버스를 타고 행주산성 주차장앞에서 하차를 했다

행주산성 주차장쪽에서 한강방향으로 가는 평화누리길이다. 행주산성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이 길로 걸어갔다

행주산성으로 들어가기 전 주차장이다


행주산성 대첩문으로 들어간다

들어가니 권율장군 동상이~~

권율장군동상 좌측 길로 올라간다

올라가다보니 우측에 충장사가는 길이 있고 100여m 들어가면 충장사가 있다



충장사에서 나와서 다시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방화대교를 담아본다


덕양정


정상에 대첩비가 있다

충의정이 보이고~~

자물통을 걸어 놓았다

대첩비뒤에 보면 토성방향으로 내려 가는 계단이 있었다. 그 길로 내려갔다


행주산성 주차장에서 좌측 평화누리길 방향으로 계속 가다가 한강변으로 들어가서 서울방향으로 걸었다
이곳은 행주산성 역사공원이다

방화대교를~~

수변누리길로 가는 길이다

한강 수변누리길이 나와서 누리길을 걸었다

수변누리길이 한강변을 따라 서울방향으로 멋있게 설치되어 있었다. 저 앞에 방화대교가 보이고~~

한강을 따라 수변누리길이 이어진다

누리길을 걷다보면 행주산성으로 오르는 길이 있어서 다시 행주산성으로 올라가본다.
진강정을 가리키는 이정표도 보인다

행주산성으로 오르는 길

드디어 진강정 도착. 좌측 끝이 수변누리길과 연결되는 지점이다

수변누리길로 내려가는 길

진강정쪽에서 tv 촬영을 한 모양이다

내려가면서 한강을~~






진강정에서 수변누리길로 내려왔다. 서울방향으로 걸어간다






수변누리길이 끝나고~~


행주국수에 들어가서 추어국수를~~

추어국수~~



오늘도 행주산성+수변누리길을 걷고 또 행주국수에 와서 추어국수를 먹는것으로 이곳 행주산성 걷기를 끝냈다
식사를 하고 아침에 하차했던 행주산성정류소로 올라가서 11번 버스를 타고 능곡역으로 가서 경의선 전철을
타고 집으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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